신한은행, 104년 독점 깨고 서울시 1금고 낙점...2금고는 우리銀
[서울=뉴스핌] 박진범 기자 = 총 34조원에 달하는 서울시 금고 관리를 맡을 은행에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결정됐다.서울시는 3일 밤까지 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1금고 ...
2018-05-0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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