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장이밍, 아시아 2위 부호 올라...1위, 3위는 인도 재벌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틱톡의 모기업인 중국의 대형 IT 기업 바이트댄스의 설립자 장이밍(張一鳴)이 아시아 2위 부호에 올랐다.4일 미국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
2026-06-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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