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살인' 이은해·조현수 영장심사 출석…얼굴 가리고 묵묵부답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남편의 보험금을 노린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이은해(31)씨와 내연남 조현수(30)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9일 진행됐다....
2022-04-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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