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키오스크 약자 돕는다…'디지털 동행파트너' 첫 운영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가 디지털 약자를 돕기 위해 시민 참여형 지원체계를 도입했다.서울시는 1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4대 고속버스터미널(고속·센트럴·동서울·남부...
2026-04-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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