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띠'로 배정 대상 늘었는데 학급은 제자리…서울 후기고 학급당 27.2명↑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10년생(백호띠) 진학 영향으로 서울 후기고 배정 대상자가 전년보다 6% 더 늘었다. 반면 교원 정원 감축 여파로 학급 수 증가는 16 학급에 ...
2026-01-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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