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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인사] 2급~4급 승진·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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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2일 '2008년도 정기인사'결과를 발표했다.

다음은 2급~4급 승진과 이동자 명단이다.


▲2급 진급

기획국 김대수 최광남

공보실 김한중

전산정보국 이준석

총무국 김대형 최동현

정책기획국 김민호

감사실 김창갑

부산본부 이인규

대구경북본부 김한수

광주전남본부 김인섭

대전충남본부 오동철

인천본부 박운섭

제주본부 안희욱

강릉본부 최성주

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최창복


▲2급 이동

금융통화위원회실 박성준

연수원 교수연구팀 김영진

금융안정분석국 전진후

정책기획국 허진호

금융시장국 김종화 임 경 한영기

금융결제국 박이락 허재성

국제국 강재택

안전관리실 허종구

감사실 박상훈 신영국

제주본부 정민교

경기본부 이강우

강남본부 김종성 배기홍

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길상

총무국소속 이경학 이재철 조병도


▲3급 진급

기획국 이상엽 최형길

금융통화위원회실 장정석

총무국 강정진 채병득

조사국 박세령 오금화 이호균 황상필

금융안정분석국 한영철

감사실 김영남

부산본부 이재모 진영필

광주전남본부 조명선

대전충남본부 안병권

충북본부 임종현

강원본부 양성우

경기본부 이종렬

경남본부 노충식

포항본부 김영민

한국은행노동조합파견 김승원

총무국소속 김원태 이상호 최철호


▲3급 이동

기획국 방만승 이병찬 임창국

금융통화위원회실 이상형

전산정보국 김지수

총무국 강병천 권오관 정호석 채홍국

연수원 교수연구팀 석동화

조사국 김진용 이정욱 황문성

경제통계국 박승환 이규인

금융안정분석국 김현철 이재용 정준노

정책기획국 김인구 서정의 신호순

금융시장국 민좌홍 이승헌 최낙균

금융결제국 신병곤 이한규 전경진 정수하

발권국 안기수

국제국 강철원 서태석 이헌승 최윤찬

프랑크푸르트사무소 최규권

런던사무소 박종석

외화자금국 강성원 최재용

금융경제연구원 송승주 이승희

감사실 유병태 이경호 이선철 정종인

부산본부 오세성

대구경북본부 박영웅 배병영 대전충남본부

임완빈충북본부 이승복

강원본부 임진성

제주본부 임동하

경기본부 문태연

경남본부 이상두

강릉본부 박용규

울산본부 정인규

강남본부 남상우 이기정 이선구

총무국소속 김희식 전귀환


▲4급 진급


기획국 윤수훈

비서실 권성택

전산정보국 장현순

조사국 김기정 성병묵 우신욱

경제통계국 김태준 남민호 유영휘

금융안정분석국 신성환

정책기획국 송길성 황인도

금융시장국 공대희

금융결제국 김대용 오석은

국제국 김영석

외화자금국 이종성 최석현

경제교육센터 박장호

부산본부 문현주

목포본부 김정호

강원본부 이재원

경기본부 오영길

경남본부 유진혁

울산본부 이상민

총무국소속 김성준 배성익 서태종 이동규 한경철


▲4급 이동


기획국 진정화

법규실 김준태

전산정보국 문신철 정주진

총무국 석영선 윤수환 한상현 한형섭

조사국 박종현 박창현 이은석 임근형

경제통계국 신승철 이병두

금융안정분석국 박종복 서만호 윤명한 이민규 최병오

금융시장국 서평석 정일동 정홍백

금융결제국 서복희 신준영 발권국 김재득 박상하 심희자 이인순

국제국 강준구 서정석 이대기 이동현 정원식

외화자금국 서유정 오진석

안전관리실 최정성

금융경제연구원 송재창

경제교육센터 김난희 박기현 신성우

부산본부 박춘옥 백현흠 양중철

대구경북본부 이영길

광주전남본부 권오희

전북본부 이용철

대전충남본부 박창현 임숙현

충북본부 이우진

강원본부 김영만 조원빈

제주본부 이재율

경기본부 김경용

경남본부 변재욱

울산본부 남정숙

강남본부 강신영 김금옥

총무국소속 송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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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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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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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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