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10은 KCI의 주력제품이며, 계약기간은 3년.
KCI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11년도에는 로디아사에만 단일제품으로 최대 17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985년 창립이후 23년간 꾸준히 흑자를 달성해온 ㈜KCI는 현재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로레알, 유니레버, P&G사, 존슨앤존슨, BDF(니베아) 등에 샴푸 등의 원료인 상기의 PQ-10과 계면활성제 등을 공급하고 있고, 추후에도 상기의 기업은 KCI에서 제품을 공급한다.
KCI는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공급량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기존 시화공단도 운영을 하면서 충남 서산 대죽 산업공단 17,000평의 부지에 7000평의 공장을 신설하여 설비를 이전중에 있고, 금년 12월중에 정상가동 예정이라고 밝혔다.
KCI의 윤영호 대표는 "이번 PQ-10공급으로 로디아사는 샴푸 컨디셔닝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리더가 됐다"며 "금번 대죽공장 신설과 맞물려 당사는 비약적인 매출과 수익의 증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