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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되는 테마: 2차전지테마 삼성SDI, 엘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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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산업이 시장에서 크게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휴대폰ㆍ노트북을 넘어 하이브리드카로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2차전지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 정보사회 반도체 , LCD와 더불어 3대 핵심부품으로 분류되는 2차전지 시장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상승세를 이거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배터리 공급 능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2차전지 세계사업부분에서 3위를 기록한 삼성 SDI와 삼성SDI와 LG화학에 2차전지 양극화 물질을 공급하는 업체로서 2차전지 시장확대에 따른 큰 수혜를 받을 전망입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밸류 네트웍스 김지완 실장은 2차전지 안에서도 삼성SDI와 앨엔에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투자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삼성SDI(006400)

모멘텀:Netbook의 수요 증가와 정부의 그린정책 영향으로 2차전지 부문에서 견조한 실적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Bosch와의 합작을 통한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의 본격 생산으로 새로운 성장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최근 LCD가격과 더불어 PDP 가격도 회복중에 있습니다.

기술적: 저점높인 쌍바닥 2중바닥 이후, 전고점 돌파 후 안착 성공하였으며 매물소화를 진행하면서 큰 시세분출을 준비하고 있음.

수급적: 투신.기금 중심의 강력한 물량매집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주포: 씨디, UBS, 맥쿼리, 모건, 메릴린치 다수의 외국계 창구 통한 물량 강화

펀더멘털: BPS 99000원 현재주가 6만원 초반대.. 그간의 PDP가격 하락에 따른 실적악화 부분은 이미 주가에 충분에 반영. 앞으로 하이브리드카, 넷북 시장 성장과 PDP 가격 회복에 따른향후 주가 흐름은 내재가치 수렴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론: 2차전지 시장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와 더불어 PDP 가격 회복도 이뤄지고 있으며 전고점 돌파이후 충분한 기간조정 형태의 매물소화가 이뤄지고 있는 국면에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어 큰 시세 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엘앤에프(066970)

휴대폰, 노트북 분야에서 2차전지 양극화 물질을 공급해 오던 엘앤에프의 시장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말부터 국내 최대 2차전지 생산업체인 삼성SDI와 LG화학에 양극화물질을 공급하는 업체입니다.

기술적으로 상승과 매물소화 반복되며 단 현재 가격대 매물대가 상대적으로 강한 가격대이다. 2만원 상향돌파와 안착확인이 중요하며, 기관수급이 상승 방향타를 결정지을 듯합니다.

수급적으로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세 지속 되며 주가 부양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 김지완 실장은 돈되는 테마를 분석하여 그 안에서 가장 크게 상승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종목을 주기적으로 연재해 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신다면 해당사이트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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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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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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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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