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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9.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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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둘째주 (9.7~9.11)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7일(월)

한국거래소, 8월 채권시장동향 (오전 6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지경부 간부회의 (오전 8시, 정부과천청사 다산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KDI 경제정보센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오전 9시30분)
코트라, 중국 완성차 메이커 초청 부품 공급 상담회 (오전 9시반,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2009.9 (오전 10시)
지경부, IT융합 차세대 농기계 종합기술지원사업 추진(오전 11시)
지경부, 똑똑해진 홈 서비스 체험해 보세요(오전 11시)
지경부, 수출금융,보험 5개년 발전계획 세미나(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KBS신임이사 임명장 수여식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영상회의 기반의 '기후변화와 ICT 국제 심포지엄'개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외주제작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제 20회 시장경제대상 공모 (오전 11시)
통계청, 시테크(時tech)의 첫발 '2009년 생활시간조사(2차)'9. 9일부터 실시 (정오)
통계청, '제1차 인터넷조사 국제워크숍'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08년 회계법인등의 상장회사 외부감사 수임 현황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외신기자 간담회 (정오)
한국거래소,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추석전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터넷윤리 콘텐츠 공모전 (오후 2시반)
금융투자협, 8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BCBS·BIS 총재회의(9/3~8, 영국·스위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CGFS 회의(9/1~7, 영국·스위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해외출장(한국자본시장IR) (일본)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코트라, Wind-Power Parts Plaza (~12일, 덴마크 Bella Center 및 Vestas R &D 센터 등)

G10 중앙은행 총재 회의 (~7일, 스위스 바젤 국제결제은행(BIS))
일본 재무성, 8월말 외환보유액: 1조 423억$, 예상 NA, 이전 1조 226억$

유로존, 8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14.6, 예상 -13.9, 이전 -17.0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산업수주: 3.5%, 예상 2.0%, 이전 3.8%MM(4.5%에서 수정됨)

미국/캐나다, '노동절'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브라질, 독립기념일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종목동향
서광건설산업(임총) 001600, 명화네트(액분) 028090, 쎄라텍(임총)041550, 에이프로테크놀로지(임총) 045470, 유비쿼스(무상)078070, 슈프리마(무상) 094840, 피디에이(합병) 096210


◆ 9월 8일(화)

지경부, 참 쉽지요! 지방이전보조금 지원제도(오전 6시)
한국은행, 이성태 韓銀 총재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BIS 총재회의, BCBS 중앙은행총재 및 감독기구수장 회의 참석후 귀국(오전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퇴직연금 시장현황 및 향후 전망 (오전 6시)
무협, 동경 국제선물용품전 개최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 컨버전스 포럼 (오전 7시, 프리마H)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코트라, FORD 구매정책 설명회 및 상담회 (오전 9시반, IKP)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한나라당 시도지사 정책협의 (오전 10시30분, 여의도)
지경부, 감시로봇시스템 석유비축기지에 착공(오전 11시)
지경부, 여름철 아낀 에너지로 사랑나누기 실천(오전 11시)
교보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수도권 규제 완화의 공장설립 투자 효과와 보완과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거시경제안정보고서 발간 (정오)
KDI, 2009. 9 경제동향 및 경제전망[수정] (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 중고부품 재활용시 보험료 할인상품 도입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10개 학습지사업자의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무협, 주한외국항만대표부/글로벌물류협의회 인천방문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중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년 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오후 4시 국제엠바고)
한국은행, 2009년 제 17차(7.23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오후 4시)
금융투자협, 한국자본시장설명회(동경)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9월 채권시장 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행복금융투자 길라잡이 (배포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해외출장(한국자본시장IR) (일본)
코트라, 호주·뉴질랜드 초고속통신망 수주지원 세미나 및 상담회 (~10일, Stamford Hotel Ballroom·Melbourne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일본은행(BOJ), 8월 은행대출: +1.9%, 예상 NA, 이전 +2.2%YY
일본은행(BOJ), 8월 머니스톡(M2/M3): 2.8%/2.0%, 예상 2.7%/1.8%, 이전 2.7%MM/1.9%MM
일본 재무성, 7월 경상수지: 1조 2660억엔, 예상 1조5489억엔, 이전 1조5693억엔
일본 재무성, 8월 대내외증권매매 동향
일본 재무성, 2.3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일본 TDB/TSR, 기업도산 상황
일본 내각부, 8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41.7, 예상 NA, 이전 42.4

영국 소매업연합(BRC), 8월 소매판매-0.1%, 예상 NA, 이전 1.8%YY
세계경제포럼(WEF), 2009/10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 제출 (시각 NA)
독일 연방통계청, 7월 무역수지: 124억€, 예상 114억€, 이전 110억€
영국 통계청, 7월 산업생산: 0.5% -9.3%, 예상 0.2% -10.1%, 이전 0.5%MM -11.1%YY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산업생산: -0.9%, 예상 1.5%, 이전 -0.1%MM

미국 연방준비제도, 7월 소비자신용: -216억$, 예상 -40억$, 이전 -155억$(-103억$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40%(3.60배), 이전 0.150%(3.94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25%(3.50배), 이전 0.240%(3.84배)
미국 재무부, 380억$ 3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1.487%(3.02배), 이전 1.780%(2.89배)
스미스필드푸즈,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일진디스플(유상) 020760, 엠엔에프씨(유상)048640, 동부제철(증서)016380, 인젠(임총) 041630


◆ 9월 9일(수)

기획재정부, 그린코리아 2009 국제회의 발표자료 (오전 6시)
지경부, 에너지기술 국제공동 R&D 본격 추진(오전 6시)
지경부, 2009 한․아프리카 산업협력 포럼(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경영실적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이윤호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Wolfgang Koehler, DZ Bank Group, Member of the Board of Managing Directors 外(오전 8시 30분)
한국은행, 동향보고회의(오전 9시)
기획재정부, 세계은행의 'Doing Business 2010' 평가결과 발표 (오전 9시10분 국제 엠바고)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2차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반, 과천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한-아프리카 산업협력포럼 (오전 10시30분, 르네상스 H)
지경부, 나노물질 물진안전보건자료 표준화 한국이 주도(오전 11시)
지경부, 기업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 고조(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인터넷기반서비스의 종합적․체계적 발전을 위한 법제 개선방안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글로벌 금융위기와 동아시아 경제통합 (오전 11시)
한국은행, 8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7월중 통화 및 유동성 지표 동향(정오)
한국은행, 8월 생산자물가 동향(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상품의 새로운 참조위험률 적용시기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사회책임투자지수(SRI) 발표 (정오)
공정거래위, 온라인 부동산 광고 규약 제정 (정오)
무협, 해상운임 인상으로 주력 수출제품 채산성 악화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EU상의 오찬 간담회 (오후 12시30분, 하얏트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 EU상공회의소(EUCCK) 오찬간담회 연설 (오후 1시30분)
지경부 임채민 1차관, Green Korea 2009 (오후 1시30분, 롯데 H)
기획재정부, 9월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한-아세안 FTA 활용률 제고방안 (오후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8개 폴리우레탄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 건, 선급금 등 지연지급시의 지연이자율 고시 개정안, 제조위탁의 대상이 되는 물품의 범위 고시 개정안, 서면심의 :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제14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09. 8월말 재정집행 현황 (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한국공학교육 인증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오후 5시반, 프라자H)
금융위원회, 제16차 금융위 개최 결과 (배포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스다 미야코 일본은행(BOJ)정책위원, 나가사키현 금융경제간담회 인사말 (오전 11시10분, 배포시)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83.0/89.6, 예상 81.9/89.0, 잠정 79.9/88.0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80.0/66.7, 예상 80.0/66.7, 잠정 27.7/80.0

석유수출국기구(OPEC) 정례회의 (산유량 쿼터 동결 예상)
영국 Nationwide, 8월 소비자신뢰지수: 63, 예상 NA, 이전 61(60에서 수정됨)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0.2% 0.0%, 예상 0.2% 0.0%, 이전 +0.0%MM -0.5%YY
영국 통계청, 7월 무역수지: -65억£, 예상 -63억£, 이전 -64.5억£)
영란은행(BOE), 9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10일)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대 인플레이션 논쟁' 관련 연설 (오전 8시)
미국 재무부, 200억$ 1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3.450%(2.77배), 이전 3.734%(2.49배)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댈러스 상공회의소 55주년 기념식에서 지역 경제전망 연설 (오후 1시55분)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헬스케어 개혁 관련 의회 연설 예정
미국 애플, 신형 아이팟터치/나노(카메라 기능 장착) 발표 루머
탤보츠/멘즈웨어하우스/스미스&웨슨, 분기실적 발표. 맥도날드 8월 판매실적 발표

※종목동향
도이치모터스(유상) 067990, 엠텍비젼(유상) 074000, 신지소프트(임총) 078700, 바이로메드(임총) 084990


◆ 9월 10일(목)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경영실적 (오전 6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오전 7시 30분, 예보)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오전 9시)
지경부, 제33회 국가생산성대상(오전 11시)
지경부, RFID 리더칩 적용 휴대기기 활용기술 개발과제 조인식(오전 11시)
지경부, 구역전기사업자, 부족전기 전력시장에서 산다(오전 11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한국거래소, FTSE선진지수 편입 관련 기자간담회: 이광수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오전 11시 50분, 여의도 스타차이나)
기획재정부, 금융위기 이후 한·중·일의 성장과 교역동향 및 시사점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상품의 새로운 참조위험률 적용시기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데이트레이딩 비중 추이 (정오)
공정거래위, 6개 통신사의 불공정약관조항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Mr. Ashwin K. Vasan, Shumway Capital of a Macro portfolio Manager 外(오후 2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반, 중앙청사)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가생산성혁신대회 (오후 3시, 코엑스)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배포시)
금융투자협, 한국자본시장설명회(상해) 개최 (배포시)
코트라, KOREA AUTOPARTS PLAZA IN TOYOTA 2009 (~11일, 일본 토요타 본사 조달센터)
코트라, 2009 시카고 한국우수상품전 (~12일, 미국 시카고 시내 Navy Pier전시장 Hall B)

뉴질랜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2.5% 동결 (예상일치)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7월 핵심기계수주: -9.3%, 예상 -3.6%, 이전 9.7%MM
일본은행(BOJ), 8월 국내기업물가: 0.0%, -8.5% 예상 0.2% -8.4% 이전 0.4%MM -8.5%YY
중국 국가통계국, 8월 70개 도시 주택가격: +0.9% +2.0%, 이전 +1.0%YY

프랑스 세관, 7월 무역수지: -12.9억€, 예상 -39억€, 이전 -35억€(-40억€에서 수정됨)
프랑스, 2Q 비농업부문 고용-수정: -0.7%, 예상 NA, 이전 -1.1%(-1.0%에서 수정됨)
프랑스 INSEE, 7월 산업생산: 0.1%, 예상 0.7%, 이전 0.2%MM(0.3%에서 수정됨)
유럽중앙은행(ECB), 9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5시)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0.50% 동결 (예상일치)
국제에너지기구(IEA) 월례 석유시장 보고서 발표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0.25% 동결 (예상일치)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50K, 예상 560K, 이전 576K(570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7월 무역수지: -320억$, 예상 -275억$, 이전 -270억$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 감독위에서 증언 (시각 NA)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미국과 글로벌 경제 상호관계" 연설 (오후 12시30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5.91M, 예상 NA, 이전 -372K
미국 재무부, 120억$ 3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4.239%(2.92배), 이전 4.541%낙찰(2.54배)
프레드릭 미시킨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 전미기업경제학협회(NABE)에서 강연
포커스미디어/내셔널세미컨덕터,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손오공(유상) 066910, 엘피온(유상) 111760, 부산방직공업(임총) 025270, 스포츠서울21(임총) 039670, 예당(감자.액분) 049000


◆ 9월 11일(금)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1차관, 호남권 광역발전 토론회 (오전 9시, 광주)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전국 절대난시청 해소지원 현장 방문 (오전 10시반, 전북 진안)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산간오지 난시청해소 현장방문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정오, 백리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경쟁정책자문위원회 (오후 2시반)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 구술심의 : (주)씨앤우방이엔씨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정동건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주)광일의 자료미제출행위에 대한 건, 산수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대주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3소회의 - 구술심의 : (주)하이원인터내셔널의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3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출입기자 워크숍 (오후 5시, 한국금융연수원)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한일 자동차부품 상생협력 수출확대사업 (~12일, 일본 후쿠오카 오쿠라호텔 그랜드볼룸)

일본 내각부, 2Q 국내총생산(GDP)-수정: +2.3%, 예상 3.8%, 잠정 3.7%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1.2%, 예상 -1.3%, 이전 -1.8%YY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7.9%, 예상 -8.0%, 이전 -8.2%YY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소매판매: 15.4%, 예상 15.3%, 이전 15.2%YY
중국 국가통계국, 1~8월 도시고정자산투자: 33.0%, 예상 32.5%, 이전 32.9%YY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산업생산: +12.3%, 예상 +12.0%, 이전 +10.8%
중국 해관총서, 8월 무역수지(수출/수입): +157억$(-23.4%/-17.0%), 예상 +129억$(-19.6%/-10.0%), 이전 +106.3억$(-23.0%/-14.9%))
중국 런민은행(PBOC), 8월 M2 증가율: 28.53%, 예상 28.4%, 이전 +28.4%YY
중국 런민은행(PBOC), 8월 은행 신규대출: 4140억 위앤, 예상 NA, 이전 3559억 위앤
일본 내각부, 8월 소비자신뢰지수: 40.1, 예상 NA, 이전 39.4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외국인직접투자 (10일~16일) (예상 NA, 이전 -20.3%)

독일 연방통계청, 8월 도매물가지수: +0.7% -8.3%, 예상 NA, 이전 -0.5%MM -10.6%YY
영국 통계청, 8월 생산자물가지수: +0.2% -0.4%, 예상 +0.1% -0.5%, 이전 +0.3%MM -1.3%YY
OECD, 7월 경기선행지수: 97.8, 예상 NA, 이전 96.3

미국 노동부, 8월 수입물가: +2.0%, 예상 +1.0%, 이전 -0.7%MM
미국 노동부, 8월 수출물가: +0.7%, 예상 +0.1%, 이전 -0.3%MM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금융교육 컨퍼런스 인사말(오전 9시30분)
미국 미시건대학, 9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70.2, 예상 67.3, 이전 65.7
미국 상무부, 7월 도매재고: -1.4%, 예상 -1.0%, 이전 -1.7%
샌드라 피아낼토 클리브랜드 연방은행 총재, 금융상품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인사말(정오)
미국 재무부, 8월 연방예산: -1114억$, 예상 -1641억$, 이전 -1119억$)
캠벨수프,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SG글로벌(감자) 00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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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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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가 '조선'인가 호칭 논쟁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최슬아 숭실대 교수는 29일 "북한이라는 호명이 상대방을 한반도의 일부처럼 위치시킨다면 조선이라는 호명은 하나의 독립된 행위자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최 교수는 "북한을 인정해야 된다는 주장은 어떤 온정적인 제안이 아니라 상대를 인정함으로써 불안을 낮추고 관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굉장히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정치학회(회장 윤종빈)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평화 공존을 위한 이름 부르기:북한인가 조선인가' 주제로 특별학술회의를 열었다. 통일부는 관련 논의를 공론화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학술회의를 후원했다. 사회를 맡은 권만학 경희대 명예교수는 "호칭은 기본적으로 식별 기능을 갖지만 정치적 호칭이 되는 순간 이데올로기를 담게 된다"고 말했다. 권 교수는 "북한은 '대한민국'을 공식 명칭으로 부르며 남쪽을 외국으로 재정의했다"면서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북한' '북측'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며 토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며 도어스태핑을 갖고 최근 북한 '핵시설'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김성경 "호칭은 분단 산물…'조선' 관계 전환 출발점" 김성경 서강대 교수는 "북한이라는 호명은 비공식적·약칭적 표현이지만 분단 80년 동안 누적된 정치적 의미를 가진 것"이라면서 "북한을 계속 북한이라고 부르는 한 우리 안에 북한이 계속 갇힐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김 교수는 "학계에서는 (북한을) 조선, 북조선으로 부르는 경향이 좀 있었다"며 "남과 북의 국가 정체성이 이미 상당히 공고화돼 있는 현 상황에서 국가와 국가 사이의 관계 맺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북한을 계속 유지한다는 것이 평화공존이나 통일에 더 도움이 된다는 논리적 근거를 찾기 어렵다"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통일은 남북이 서로를 인정 존중하고 그 맥락 안에서 관계를 맺고 남북 주민이 통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제시했다. ◆ 권은민 "국호 사용, 국가 승인 아냐…정치가 먼저, 법은 따라간다" 권은민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또는 'DPRK'라고 부른다고 해서 그것이 꼭 국가 승인이나 정부 승인을 구성하지는 않는다"면서 "국가 승인은 정치적 행위이고 국가 의사 표시다. 그렇게 부르더라도 국가 승인과는 무관하다라고 선언을 하면 정리가 되는 문제"라고 진단했다. 권 변호사는 "남북관계는 법률의 영역이라기보다는 정치의 영역에 가까운 것 같다"면서 "과거에도 정치가 큰 틀을 규정하고 법과 제도가 따라가는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권 변호사는 "남북 기본합의서 제1조는 '상대방의 체제를 인정하고 존중한다'고 돼 있다"면서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는 것이 그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권 변호사는 "국호 사용은 상호 주권을 존중하는 취지의 기존 합의를 계승하는 것"이라면서 "당사자 표기는 상대방이 원하는 공식 국호를 불러주고 그것이 국가 승인은 아니다라는 것을 전제로 하면 된다"고 제언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군수공업을 담당하는 제2경제위 산하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했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이 이 공장에서 생산된 권총으로 사격하는 모습.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3.12 yjlee@newspim.com ◆ 이동기 "독일도 경멸적 호칭 쓰다 공식 국호 전환…출발은 이름" 이동기 강원대 교수는 "서독은 동독을 경멸적 표현으로 불렀지만 긴장이 격화되면서 더 큰 평화 정치에 대한 구상이 폭발했다"면서 "국제 환경이 좋지 않을수록 평화 화해 논의가 공존에 대한 요구나 필요를 폭발할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 교수는 "독일 정치권에서는 헤르베르트 베너 전독문제부(통일부) 장관이 가장 먼저 동독 공식 국호를 사용했다"며 "당시에는 언론의 융단 폭격을 받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줬다. 국제법적으로는 여전히 인정하지 않았지만 실질적으로는 국가로 승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원칙을 고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인내만으로도 부족하다"면서 "결국 원칙 고수와 실용주의가 결합하는 모든 출발은 국호의 제대로 된 호명이고, 동시에 장기적으로는 근본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호칭 변경, 굴복 아닌 공존 가능성 넓히는 정치적 전략" 패널 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조선 호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제시했다. 김태경 성공회대 교수는 "젊은 세대에는 '둘의 우리'가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시점"이라며 "우리가 조선을 일종의 주권 국가로서 인정하는 과정은 결국 우리에 대한 자기 인정과 그들에 대한 인정이 같이 결합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희 국립부경대 교수는 "핵심은 인정과 통일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라면서 "실질적으로 가는 데 있어서는 담론과 제도, 정치 차원에서의 접근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 교수는 "호칭을 바꾸는 것은 굴복이 아니라 적대를 줄이고 공존의 가능성을 넓히는 하나의 정치적 전략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hyun9@newspim.com 2026-04-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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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發 쇼크에 리츠업계 초긴장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국내 1호 해외 부동산 공모 리츠인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자산 가치 하락과 유동성 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상장 리츠 가운데 사실상 첫 디폴트 사례가 발생하면서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사안을 개별 리츠의 리스크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며, 전체 시장으로 확산되는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정부는 관련 시장에 대한 긴급 점검에 착수하는 한편, 필요 시 유동성 지원과 함께 구조 개선을 병행하는 등 시장 안정화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무너진 해외 부동산 가치…유동성 위기 예견됐나 30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제이알투자운용의 기업회생 절차 돌입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국내 대형 독립계 리츠 자산관리회사인 제이알투자운용이 2020년 국내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안착시킨 해외 부동산 공모 리츠다. 벨기에 브뤼셀 중심부에 위치한 파이낸스타워와 미국 뉴욕 맨해튼의 498세븐스애비뉴 등 대형 상업용 오피스 빌딩을 기초 자산으로 편입해 운용해 왔다. 그러나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벨기에 브뤼셀 파이낸스타워 가치가 떨어지면서, 단기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해 지난 27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매매 거래를 정지하고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이번 사태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지난 1월 1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공시했으나 해외 자산의 감정평가서 수신 지연 등을 이유로 한 달 만인 2월 이를 자진 철회했다. 핵심 자산인 벨기에 파이낸스타워의 감정평가액이 급락하면서 현지 대주단과 약정한 담보인정비율을 초과했다. 임대료 등으로 발생한 현금 흐름을 대출 상환에 우선 충당하도록 묶어두는 캐시트랩(Cash Trap, 현금 동결)이 발동되더니 기업회생으로 이어졌다.  박광식 한국기업평가 수석연구원은 "올 들어 차입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헤지(환율 고정 상품) 정산금 명목으로 약 1000억원의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시급하다"며 "캐시트랩 해소를 위해서는 약 7830만유로(한화 약 1354억원)의 현지 차입금 상환을 위한 추가 재원 조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일제히 꺾인 리츠주…시스템 리스크 확산은 기우? 이 같은 악재에 상장 리츠 전체에 대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든다. 실제로 한국거래소 거래 동향을 살펴보면 이날 리츠 종목들은 일제히 곤두박질쳤다. 마스턴프리미어리츠가 큰 폭으로 미끄러진 것을 비롯해 한화리츠, 삼성FN리츠, SK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등이 급락세를 면치 못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드러냈다. 뚜렷한 성장 가도를 달리던 리츠 업계는 발을 동동 구르는 처지가 됐다. 한국리츠협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종가 기준으로 국내 증시에 상장된 25개 리츠의 시가총액은 9조7778억원을 기록했다. 리츠 시장은 지난해 1월 8조103억원 수준에서 같은 해 9월 9조2048억원을 돌파했고 5개월 만인 지난 2월에는 10조원을 넘어서는 등 몸집을 불려왔다. 그동안 일반 주식에 밀려 상대적으로 소외됐지만, 최근 코스피 강세장 속에서 안정적인 피난처로 주목받은 결과다. 법적으로 배당 가능 이익의 90% 이상을 의무적으로 배당해야 하는 구조적 특성 덕분에 확실한 현금 흐름을 선호하는 투자 자금이 대거 몰린 것도 호재 원인 중 하나로 제시됐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파장이 전체 금융 시장으로 퍼질 것이란 예측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국내 상장 리츠 22개사 중 해외 자산을 보유한 비중은 14.3%이지만, 전체 자산 기준으로 환산하면 해외 자산 비중은 1.2%에 불과하다. 국내 상장 리츠의 총투자 자산 대비 해외 자산이 차지하는 파이가 극히 작아 전이 가능성이 낮다는 뜻이다. 지난달 말 자산 구성 및 투자 유형별 포트폴리오 비중을 보면 주택이 44.0%로 가장 컸다. 오피스는 35.3%에 머물렀으며 리테일 6.4%, 물류 6.4%, 혼합형 3.6%, 기타 3.2%, 호텔 1.1% 순으로 나타나 이번 위기의 진원지인 해외 오피스 리스크와는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수희 LS증권 연구원은 제이알리츠의 최근 기준 발행 잔액이 약 4000억원으로 전체 크레딧 시장 규모와 비교하면 찻잔 속의 태풍 수준이라고 일축했다. 일반 크레딧물과 달리 리츠가 발행한 회사채는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굴러가는 국내 크레딧 시장 심리에 타격을 주기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이다. 김은기 삼성증권 연구원 역시 이번 이벤트가 단기사채 미상환으로 불거진 만큼 단기 자금 시장 경색이 회사채 시장으로 파급될까 우려하는 시각이 존재하지만 최근 풍부한 단기 자금을 바탕으로 기업어음 금리가 안정적으로 낮게 유지되고 있어 과거의 신용 위기와는 양상이 완전히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 국토부 방화벽 구축 총력전…상장리츠, 자산 다각화 과제로 다만 해외 부동산 자산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리츠 종목들은 당분간 위축된 행보를 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현재 해외 부동산 자산에 투자하는 상장 리츠는 KB스타리츠, 미래에셋글로벌리츠, 마스턴프리미어리츠,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디앤디플랫폼리츠, 이지스레지던스리츠 등이다. 이 중 해외 자산 구성 비중이 100%인 곳이 3개사, 50% 이상이 2개사, 50% 미만이 3개사로 파악됐다. 대표적으로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일본 소재 아마존 물류센터에 간접 투자 중이며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미국 소재 임대주택 및 대학 기숙사에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이은미 나이스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해외 자산의 장부 가치 비중이 각 리츠 총자산의 5~30% 수준에 그쳐 전반적인 쏠림 현상은 없다"면서도 "해외 자산을 보유한 개별 리츠의 경우 현지 대출 약정 위반에 따른 현금 흐름 통제와 국내 채무 차환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동시에 겪을 수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한파도 부담이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주요 도시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7% 떨어졌다. 고점을 찍었던 2022년과 15%나 증발했다. 런던과 베를린 등 유럽 주요 도시의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30% 넘게 폭락했다. 정부도 사태의 엄중함을 인지하고 발 빠르게 방화벽 구축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후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금융위원회, 한국부동산원, 금융감독원 등 관계 부처를 긴급 소집해 점검 회의를 열었다. 리츠 시장 전반의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투자자 보호를 위한 대응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국토부 관계자는 "제이알글로벌리츠의 부실화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전일 합동 검사에 착수했으며,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며 "시장 안정을 위해서 대기업이나 공기업이 최대주주가 되는 앵커리츠를 공급하고, 변동성이 통제 수준을 넘어설 경우 채권 및 자금 시장 안정 프로그램 규모를 즉각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사태 수습을 넘어 리츠 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상장 리츠의 주가를 궤도에 올려놓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투자자의 신뢰를 되찾는 것이 급선무라고 지적했다.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정보의 투명성이 담보된 상태에서 시장 상황에 맞게 자금 조달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우량 자산 편입과 리츠 간 합병을 통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정책이 뒤따라야 한다"며 "자산관리회사 역시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운용 현황과 배당 전략 등을 공개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불신을 거둬내야 한다"고 제언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4-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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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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