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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코오롱그룹, 임원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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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코오롱그룹(회장 이웅열)은 1일 총 48명의 그룹 임원인사를 2011년 1월 1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코오롱 측은 “지주회사 체제의 안정화를 바탕으로 그룹의 핵심사업·신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변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지닌 인재를 발탁, 전략적으로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코오롱건설 사장에 안병덕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이 승진 선임됐고,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백덕현 대표이사 부사장 등 CEO 4명은 각 회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다음은 코오롱그룹 임원인사 내용

<승진>

◇ 코오롱
△상무 윤광복(尹光復)
△상무보     전선룡(田善龍)
 
◇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      원종헌(元鍾憲)
△전무        이현우(李賢雨), 김태주(金泰珠)
△상무       김성중(金誠中), 오용석(吳容錫), 장희구(張喜九), 주성락(朱聖洛), 이범한(李範漢)
△상무보      장희헌(張熙憲), 이병준(李炳峻), 조권제(趙權濟), 박성준(朴成濬), 이상호(李相鎬)
△연구위원(상무대우)     강충석(姜忠錫)  
△연구위원(상무보대우)   류득수(柳得洙), 이상목(李相牧)

◇ 코오롱건설
△사장         안병덕(安秉德)   

◇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캠브리지코오롱
△사장         백덕현(白悳鉉)
△전무         오원선(吳元善)
△상무         조해운(曺海雲), 김상태(金相太)
△상무보      조동진(趙東鎭), 손준호(孫焌豪)

◇ 코오롱글로텍
△전무         최석순(崔碩洵), 
△상무         손선익(孫善益), 임성현(林成泫)    
△상무보      송승회(宋丞會), 전철원(田哲原)

◇ 코오롱아이넷  
△상무         최영무(崔榮茂), 김영범(金榮範)
△상무보      윤재은(尹再殷)

◇ 코오롱생명과학   
△연구위원(상무보대우)    최태근(崔泰根) 

◇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부사장      서윤덕(徐潤德)
△전무         손우진(孫祐鎭) 
△상무보      장세주(張世周)

◇ 코오롱플라스틱
△사장          김호진(金浩鎭)
△상무          김종문(金宗文)   

◇ 코오롱베니트
△사장          조영천(曺永擅)

◇ 네오뷰코오롱
△사장          송문수(宋文秀)
△전무          김정일(金正一), 김경배(金耕培)
△상무보       김기석(金基錫)

◇ 환경시설관리공사
△전무      이수영(李水映)
△상무보   안선기(安善基), 이승철(李承喆)


<전보>
◇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보 박재근(朴在根) (◁㈜코오롱)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상무보 나윤호(羅允浩) (◁코오롱건설)
   CEM 본부  상무보  이기원(李基源) (◁코오롱건설)

<외부영입>
◇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부사장 오나미(吳那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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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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