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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장 View] "예견된 조정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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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중소형 車부품·건설株도 주목

-한국투자증권 이재홍 목동지점장

연일되는 상승에 대한 피로감으로 인해 전일 시장은 장중 내내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장중 현물 매도를 보였으며 개인이 시장을 지지하는 모습이였으며 동시 호가에 외국인이 1000억 가량 현물 매수 하면서 종가상으로 현물 매수로 마감을 했습니다. 베이시스는 여전 1.50 포인트 이상으로 하이콘텡고를 유지하고 있으며 차익거래는 500억 매도 비차익에서는 1000억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특히 종가에 비차익으로 외국인들이 1000억 가량 매수하며 국가지방에서 나오는 물량을 받아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1% 넘는 하락을 보였으며 전기전자 업종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였고 중공업 주들은 시장대비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종목별로 산별적인 모습을 보여 줬으며 시장에서는 중공업 / 철강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역사적인 신고가를 보여주고 있는 종합주가 지수는 단기간 급등으로 인해 불안한 감이 있기는 하지만 시장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는 추가 상승을 예상하게 합니다. 베이시스 상태가 여전히 하이콘텡고를 유지하고 있으며 금일 장중에는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 졌지만 장막판 비차익 매수를 통해 금일도 1000억이상 시장에서 현물 매수를 하면서 여전히 시장의 주도 세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현물 매도와 베이시스를 잘 추정하면서 향후 시장의 흐름을 예상해 보는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최근 전기전자 업종들 위주로 눈 맞추기 작업이 일어 나고 있지만 올해 시장의 주도주는 화학이라는 의견은 변함이 없습니다. 특히 중소형 화학주 위주로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되는 종목은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엘지화학이나 호남석유같은 대형 화학주들이 신고가를 보여주는 반면에 중소형 화학주들은 아직까지는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해 보입니다. 특히 송원산업 국도화학과 같이 시장 점유율이 높고 경쟁력이 있는 회사들은 올해 엄청난 실적을 거둘것으로 판단됩니다. 

화학업종 다음으로 관심을 가져야할 업종이 자동차와 건설입니다. 자동차는 기아차 현대차를 비롯해 중소형 부품주들 또한 관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또한 신문에서도 언급됐듯이 중동 수주가 많은 건설사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은 실적입니다. 올해 연말까지 실적 개선이 뚜렷하게 예상되는 업종 위주로 접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천 종목은 코오롱인더, 삼성엔지니어링, 국도화학입니다.

문의 : 한국투자증권 목동지점 (02-269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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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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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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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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