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SK C&C, 블로그 'IT's C&C' 방문자수 10만명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 www.skcc.co.kr)는 지난 4월 문을 연 자사 공식 블로그 ‘IT ’s SK C&C’(http://blog.skcc.com)’의 방문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 했다고 19일 밝혔다.

‘함께 꿈꾸는 더 큰 행복’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소셜 소통의 첫발을 내건 SK C&C의 블로그는 ‘Peopleware’ ‘Bizware’ ‘Cultureware’ ‘요즘 C&C엔’ 등과 영문 서비스 등 총 5개 카테고리를 통해 하루 평균 1.7건, 누적 300건에 달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며 관련 업계는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대학생 등 IT 분야 취업 희망자들 사이에 관련 산업 및 시장의 트렌드를 읽고 최신정보를 접할 수 있는 창구로 자리잡으며 B2B 기업 블로그임에도 방문자 수의 가파른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 사람과 기업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로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다.

SK C&C는 또 해외사업 관련 콘텐츠의 영문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향한 소통도 적극 모색중이다.

지난 5월 영문 서비스 시행 이후 지금까지 총 50여개 국에서 사이트 방문이 이뤄졌고, 이달 초에는 블로그 영문 콘텐츠를 통해 국내 이러닝 시장동향 자료를 접한 브라질 최대 민영 방송사(글로보TV)가 직접 회사를 방문해 앞서가는 우리나라 이러닝 시스템과 SK C&C의 솔루션 등을 취재하기도 했다.

지난 4월 블로그와 트위터의 운영을 시작한 SK C&C는 10월부터 페이스북 페이지까지 개설, 3대 소셜미디어 채널을 모두 운영하는 IT서비스 업계 최초의 기업이 됐다.

SK C&C SKMS본부 장의동 본부장은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은 ICT를 통해 더불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SK C&C의 기업철학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이고 열린 소통과 공유에 나서 대한민국 IT업계를 대표하는 레퍼런스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K C&C는 10만 방문자 수 돌파를 기념해 이날부터 30일까지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사 블로그를 통해 퀴즈 풀이와 축하 댓글 달기를 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MS무선마우스,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SK C&C기업 블로그(blog.skcc.com), 트위터(@skcc_twt) 및 페이스북 (www.facebook.com/skccso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