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SK C&C,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인턴십 3기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 www.skcc.co.kr)가 오는 3월 17일까지 취업을 앞둔 대학생을 대상으로 IT Frontier Internship 3기 지원자 100여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SK C&C는 2013년 신입사원 채용시 SK C&C IT Frontier Internship 과정 우수 수료자들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우수 수료자들은 추가 선발과정을 거쳐 신입사원으로 채용된다.

이번에 선발된 지원자들은 4월 7일부터 6월 24일까지 토, 일 주2회 전문 IT 교육을 받고 여름방학을 활용한 인턴 과정을 통해 IT 실무경험을 쌓는다.

이번 교육 과정은 Java와 JDBC 프로그래밍,  DB(데이터베이스)교육 과정, 프레임워크 과정 등 실제 프로젝트 현장에서 활용되는 전문 IT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

IT 교육을 마친 지원자 중 인턴전형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은 7월부터 8월까지 약 8주에 걸쳐 실제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돼 실무 경험을 습득하고 역량을 검증 받게 된다.

IT Frontier Internship은 대학생들에게 전문 IT교육과 현장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전문 IT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입장에서는 실무에 강한 IT 전문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상호 윈윈 프로그램으로서 '채용 패러다임 전환'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해 SK C&C IT Frontier Internship수료생 82명 중 96%에 달하는 79명이 2012년도 신입사원으로 채용됐다. 전체 신입사원 237명 중 34% 정도가 IT Frontier Program 출신이다.

2011년 제2기 IT Frontier Internship출신의 SK C&C 신입사원 국선씨(25세, 女)는  "IT Frontier Internship은 IT에 대한 나의 꿈과 동경을 현실로 바꿔 놓은 가장 행복한 인생의 모멘텀 이었다"고 말했다.

사실 국씨는 2010년 SK C&C IT Frontier Internship 1기 원년 멤버다.

고려대 영어교육과 출신의 국씨는 동기생들이 교직의 꿈을 키워갈 때,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들은 전자상거래 등의 수업에서 경영과 IT가 융합해 만들어 낸 기업 혁신 사례를 보며 IT에 대한 꿈을 키웠고 SK C&C IT Frontier Internship에 도전했었다.

국씨는 "인턴십 도중, 캐나다 퀸즈대학교와의 교환학생에 선발되면서 인턴십을 중도 하차할 수 밖에 없었다" 며 "유학 시절에도 인턴십 과정에서 참여한 스마트 워크 프로젝트 선배들과의 연락을 지속하면서 IT인으로서의 꿈은 점점 커져갔다"고 말했다.

SK C&C는 IT Frontier Internship 3기 지원자 모집에 있어서도 캠퍼스 리크루팅은 물론 ▲IT및 경영 관련 공모전이나 각종 경진대회 입상자 ▲창업 성공·실패 경험 보유 인재, ▲벤처·경영 동아리 활동 경험 인재 ▲IT및 경영 관련 학과장의 추천을 받은 인재 등을 적극 발굴하여 육성할 계획이다.

SK C&C 인력본부장 황세연 상무는 "IT Frontier Internship은 스펙 보다는 IT에 대한  꿈과 역량을 갖춘 전문 IT 인재를 채용하는 장이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IT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패기와 열정 넘치는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끊임없는 혁신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사진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