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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태일 열사 여동생' 전순옥 등 비례대표 40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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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숙 대표, 15번…청년비례 김광진·장하나 10·13번 배치

[뉴스핌=함지현 기자] 민주통합당은 20일 고(故) 전태일 열사 여동생인 전순옥 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를 1번으로 배치하는 등 40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한명숙 대표는 15번을 받았다.

관심을 모았던 청년비례대표 김광진씨는 10번, 장하나씨는 13번에 배정됐다. 정은혜씨는 27번, 안상현씨는 28번에 배치됐다.

민주당 이날 40번까지 발표한 명단 중 39번 비례대표 자리는 공석으로 남겨뒀다.

다음은 민주당 비례대표 명단이다.

1 전순옥(58) (사)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 사회적기업(주)참신나는옷 대표
2 최동익(50)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공동대표, 한국시각장애인연합 회장
3 은수미(49)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
4 홍종학(53) 경실련 재벌개혁위원장,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
5 진선미(44) 이안법률사무소 공동대표변호사, 민변여성인권위 위원장 
6 김용익(59) 청와대 사회정책수석비서관, 민주통합당 보편적복지특별위원장
7 배재정(45) 부산일보 퇴직기자, 부산여기자회 회장
8 백군기(62) 특전사령부 사령관, 부천대학교 교수
9 남인순(53)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표 
10김광진(30) 순천 YMCA 재정이사, 민족문제연구소 전남사무국장
11한정애(47) 한국산업안전공단 노조위원장, 한국노총 대외협력본부장
12김기준(54) 금융노조 위원장, (사)금융경제연구소 이사장
13장하나(34) 민주당 제주도당 대변인, 민주통합당 대외협력특별위원장
14김기식(47) 참여연대 사무처장, 민주통합당 전략기획위원장
15한명숙(69) 민주통합당 초대 당대표, 제37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16도종환(59) 시인, 교사
17김  현(46) 청와대 춘추관장, 민주통합당 수석부대변인
18진성준(44) 국회정책연구위원(2급 상당), 민주통합당 전략기획국장
19최민희(51) 국민의명령 대외협력위원장, 방송위원회 부위원장(현 방송통신위)
20홍의락(57) 경북참여정치개혁연대 공동대표,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21임수경(43) 방송위원회 남북방송교류추진위원, 한국외대 강사
22신문식(56) 민주당 조직부총장, 국회정책연구위원 (1급 상당)
23문명순(49) (사)참여성노동복지터 수다공방 이사, 금융경제연구소 상임이사
24김헌태(45)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소장,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25조경애(49)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26김좌관(52) 사)대한하천학회 부회장, 부산환경운동연합 자문위원
27정은혜(28) 연세대학원 정치학과 재학, 미혼모의 집 봉사활동 자원봉사
28안상현(29)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티켓몬스터 전략기획실장
29김경자(50) 전 대한약사회 홍보이사
30이재화(48)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원,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31송옥주     중앙당 교육연수국장
32김영술     변호사
33정지영     중앙당 대변인실 국장
34정성표     민주정책연구원 상근 부위원장
35김재수     중앙당 생활정치국 국장
36유성훈     중앙당 사무부총장
37정춘생     중앙당 여성국 국장
38권혁기     중앙당 대변일 실장
39
40서정도     대전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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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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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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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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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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