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GS샵은 오는 20일 인기교구 '짐보리 맥포머스' 신상품 '미라클 브레인'을 최초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짐보리 맥포머스는 자성을 띤 블록을 활용해 조형물을 만들 수 있는 자석교구다. 블록 모양이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마름모 등 다양하고 색상도 알록달록해 무궁무진한 조형물을 만들 수 있다.
또 짐보리 맥포머스는 지난 2008년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GS샵에서 누적 매출 1000억을 돌파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라클 브레인 시리즈에서 가장 돋보이는 구성품은 무선조종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R/C 모터바퀴'와 'LED 라이트박스'다.
R/C 모터바퀴를 활용하면 어떤 모양의 자동차든 무선 조종이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또 다양한 색상의 빛을 만들어내는 LED 라이트박스는 조형물과 함께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게 해준다.
정적인 교구에 '역동성'과 '빛'의 개념을 더한 것. 그 외에 콘과 직각삼각형, 슈퍼아치 등 신규 피스 6종도 추가됐다.
미라클 브레인의 전체 블록수는 258개로 전 구성보다 40여 개 가량 많아졌다. 블록 안에 끼울 수 있는 알파벳카드, 숫자 카드도 전 구성보다 4개가 늘어난 40개를 준다.
여기에 추가로 맥포머스 정리함과 미라클 브레인 스타일북, 수학워크북3권(Level 1,2,3), 미라클 브레인 플레이 앤 러닝북을 증정한다.
미라클 브레인의 가격은 37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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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