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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당선인 취임준비위 인선 완료··부위원장 유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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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선 위원장 브리핑 "실무형·최소규모로 운영"

[뉴스핌=정탁윤 기자]  다음 달 25일 취임하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준비위원회(위원장 김진선)가 유정복 부위원장 등 취임 준비위원 인선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취임 행사 준비에 나섰다.

김진선 취임준비위원장은 11일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는 실무형, 최소규모로 위원장 포함 모두 8명으로 구성해 효율적으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현재 정부에서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취임행사준비위원회가 운영중"이라며 "정부측과 상호협의해서 취임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복 부위원장 등 인선 배경에 대해 김 위원장은 "경험이나 역량, 전문성 등을 고려해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취임위원회 위원 명단이다.

위원장 김진선

부위원장 유정복 의원

위원 안효대 전 국회의원

위원 임종훈 현 인수위행정실장

위원 강지용 현 제주대 교수

위원 윤호진 현 에이콤 대표(행사관련 총 감독)

위원 박명성 현 신시컴퍼니 대표

위원 손혜리 현 경기도 문화의전당 사장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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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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