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2.12~2.1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월 셋째주 (2.12~2.15)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2월 12일(화)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상위사 변동 현황 (오전 6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10시, 세종청사)
지식경제부, 외국인투자촉진법 시행령·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이 궁금해요? 궁금하면 아빠에게 물어봐! (오전 11시)
신한금융투자,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금감원, 저축성보험 가입 전에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정오)
금감원, 29개 대학교에서 금년도 신입생에 대해 특별 금융교육 실시 (정오)
기획재정부, 입법예고 부처협의 중 세법시행령 수정사항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3년 대학 FTA활용 강좌 운영대학 선정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제6기 퇴직연금컨설팅 전문가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월간 채권시장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중고등학생을 위한 특별금융교육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CEO 월례 세미나 (배포시)

◆ 2월 13일(수)

지식경제부, 발전자회사 5사 불황 겪고 있는 조선·해운사에 일감 공급 (오전 6시)
한국은행, 2013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 (오전 6시)
금감원, 소비자 눈높이에 맞게 보험상품광고 및 상품설명 개선 (오전 6시)
통계청, 2013년 1월 고용동향 (오전 8시, 오전 9시 브리핑)
한국은행, 2012년 12월중 통화 및 유동성 (정오)
한국은행, 2013년 1월중 금융시장동향 (정오)
금감원, 최근 자영업자 대출 현황 및 감독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정오)
기획재정부, 2013년 1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통계청-한국행정연구원 업무협력약정 체결 (배포시)
기획재정부, 민관합동 경제금융점검 간담회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전문가」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투교협 '13년 금융교육협력학교(고교, 상업계 특성화고) 모집' (배포시)

◆ 2월 14일(목)

금감원, 은행의 미성년자 명의 예금계좌 개설업무 지도방안 마련 (오전 6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김동수 위원장,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발전5사 선박공동발주 계약서명식 (오전 11시, 인터컨티넨탈)
지식경제부, 2013년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공고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재정부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금감원, 2012년중 은행권 자체 프리워크아웃 추진실적 및 감독방향 (정오)
금감원, 신용카드 중도해지시 연회비 반환의무화 등 카드회원 권익보호 강화 (정오)
한국거래소, 일반투자자를 위한 공시해설애니메이션 홈페이지 게시 (정오)
한국거래소, 제8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경시대회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물가구조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TF 출범 (오후 4시)
기획재정부, 거시경제금융회의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경제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투교협 자산설계 주말 금융투자교육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자 투자실태에 관한 조사보고서' 발간 (배포시)
지경부 조석 2차관, 해외출장 (14~19일, 인도·사우디)
한은 김중수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14~18일, 러시아 모스크바)

◆ 2월 15일(금)

금감원, 2012년도 보험범죄 신고포상금 지급실적 (오전 6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서울청사)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전 9시)
지식경제부, 12억 인도 시장개척 가속화! (오전 11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30분, 롯데호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3,6,9월 결산법인 3분기,반기,1분기 실적 (정오)
재정부 신제윤 1차관,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오후 2시30분, 서울청사)
지경부 홍석우 장관, 국회 지경위 (오후 3시)
재정부 김동연 2차관, 국유재산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위원회 (오후 3시, 한국지식재산센터)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서울청사)
한은 박원식 부총재, 금융위원회 임시회의 (오후 5시30분, 금융위원회 5층 회의실)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7호> (배포시)
금융위, 제3차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G20재무장관회의 (15~18일, 모스크바)

◆ 2월 16일(토)

기획재정부, G20재무장관회의 결과 보고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