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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후보] 윤성규 환경부장관 내정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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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탁윤 기자]  윤성규(58) 환경부 장관 내정자는 환경부에서 국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환경공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환경처, 한강유역환경청, 환경부를 거치며 다양한 부서에서 경험을 쌓고, 국립환경과학원 원장과 기상청 차장도 지냈다.

현재는 한양대 환경공학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양대 기계공학 졸업 ▲한양대 환경공학 석사 ▲환경처 폐수관리과 과장 ▲한강유역환경청 관리국 국장 ▲환경부 소음진동과 과장 ▲환경부 기술정책과장 ▲환경부 유해물질과 과장 ▲환경부 폐기물자원국 폐기물정책과 과장 ▲환경부 수질보전국 수질정책과 과장 ▲환경부 수질보전국 국장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기상청 차장 ▲한양대학교 환경공학연구소 연구교수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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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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