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가 끝나는 3월까지 굳건히 한은의 독립성을 유지할 것인가 하는 설훈 민주통합당 의원의 질문에 김 총재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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