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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분기 경상항목 476억달러 흑자

기사입력 : 2013년06월18일 17:17

최종수정 : 2013년06월18일 17:17

[뉴스핌=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이 지난 1분기 국제수지 경상항목에서  476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중국 국가 외환관리국이 18일 자체 사이트에 게재 발표한 국제수지 통계표에 따르면  경상항목중 화물무역 흑자는 675억달러에 달했고 서비스 무역은 275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또한 노동과 자본이동 대가의 결과인 소득수지는 90억달러의 흑자, 경상 이전 항목은 15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해 경상항목에서 최종적으로 총 476억달러의 흑자를 나타냈다. 

중국은 같은기간 자본수지(자본 금융 수지)부문에서는 901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가운데 직접투자로 인한 순유입액은 319억달러에 달했고 각종 주식류 투자로 증권시장에 순유입된 자금은 141억달러를 기록했다.  또 기타 투자활동으로 중국에 순유입된 자금은 425억달러에 이르렀다.

국제준비자산(실질적으로 외환보유액에 해당)은 1570억달러 증가했다. 국제 준비자산 항목 가운데 외화보유액은 1571억달러 늘어났으며 기금류의 비축자산은 1억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및 자본금융항목에 대한 이같이 밝히고


[뉴스핌 Newspim]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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