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현우와 함께 PiFan의 얼굴로 발탁된 후지이 미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작품활동과 영화제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영화 '초능력자'의 일본 리메이크 버전 '몬스터'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부천=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기사입력 : 2013년07월20일 20:39
최종수정 : 2013년07월20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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