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상속자들' 인물관계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SBS는 9일 첫 방송된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인물관계도를 일목요연하게 담은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상속자들' 인물관계도에서는 제국고에 존재하는 4개의 계급이 표시돼 있다. 기업을 물려받을 재벌2, 3세 집단인 '경영상속자'와 대주주 집안의 자제인 '주식상속자', 돈보다 명예를 중시하는 '명예상속자', 외부에서 보는 이미지 탓에 받아들인 소외계층 '사회배려자' 등 모두 4계급이다.
'상속자들'의 인물관계도에 소개된 주요 등장 인물은 무려 10명이 넘는다. 이로써 복잡하면서도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스토리를 예고했다.
특히 '주식상속자'인 김탄 역의 이민호와 '사회배려자'인 차은상 역의 박신혜의 계급을 뛰어넘는 로맨스가 주된 줄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9일 첫방송된 '상속자들'은 1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수목극 2위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