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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해상 여객선참사] 구조자 174명·사망자 4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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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침몰 구조자·사망자 명단(16일 19시 현재)
 
◆ 구조자(174명)

▲ 박솔비(여.학생) ▲ 김주희(여.학생) ▲ 김성민(남.학생) ▲ 김민경(여.학생) ▲ 김승재(남.학생) ▲ 고현석(남.학생) ▲ 임형민(남.학생) ▲ 구성민(남.학생) ▲ 임대현(남.학생) ▲ 안민수(남.학생)
 
▲ 이한일(남.학생) ▲ 김용빈(남.학생) ▲ 송광현(남.학생) ▲ 한상혁(남.학생) ▲ 이종범(남.학생) ▲ 고영창(남.학생) ▲ 김선우(여.학생) ▲ 김민찬(여.학생) ▲ 김도영(여.학생) ▲ 이인서(여.학생)
 
▲ 최민지(여.학생) ▲ 김채은(여.학생) ▲ 김승래(여.학생) ▲ 박호진(여.학생) ▲ 박준혁(여.학생) ▲ 김유한(여.학생) ▲ 권지헉(여.학생) ▲ 한희민(여.학생) ▲ 한승우(여.학생) ▲ 전희진(여.학생)
 
▲ 장애진(여.학생) ▲ 김다인(여.학생) ▲ 김은지(여.학생) ▲ 이정현(여.학생) ▲ 권재희(여.학생) ▲ 김단비(여.학생) ▲ 김현이(여.학생) ▲ 김효빈(여.학생) ▲ 류채은(여.학생) ▲ 박도연(여.학생)
 
▲ 설수빈(여.학생) ▲ 오혜빈(여.학생) ▲ 이다인(여.학생) ▲ 박소희(여.학생) ▲ 이주아(여.학생) ▲ 최민지(여.학생) ▲ 장현정(여.학생) ▲ 전영수(여.학생) ▲박선영(여.학생) ▲ 조수빈(여.학생)
 
▲ 손정아(여.학생) ▲ 전혜린(여.학생) ▲ 박수빈(여.학생) ▲ 이예림(여.학생) ▲ 유가영(여.학생) ▲ 최은혜(여.학생) ▲ 양정원(학생) ▲ 박소윤(학생) ▲ 김소희(학생) ▲ 신영진(학생)
 
▲ 김태영(학생) ▲ 김수용(학생) ▲ 정복진(학생) ▲ 위득희(학생) ▲ 엄찬호(학생) ▲ 최승현(학생) ▲ 양태환(학생) ▲ 나정훈(학생)▲ 나종문(학생) ▲ 김다혜(학생)
 
▲ 정대진(학생) ▲ 김진태(학생) ▲ 문지성(학생) ▲ 김수빈(남.학생) ▲ 조대섭(남.학생) ▲ 이예련(교사) ▲ 김소형(교사) ▲ 정영문(53년생) ▲ 장은복(64년생) ▲ 한승석(76년생)
 
▲ 강병기(73년생) ▲ 김정근(54년생) ▲ 오의준(21세) ▲ 김계숙(62세) ▲ 김도영(64년생) ▲ 김동수(65년생) ▲ 김관수(67년생) ▲ 김정호(91년생) ▲ 박준호 ▲ 박기호(66년생)
 
▲ 이수진(88년생) ▲ 정기상(58년생) ▲ 김병규(61년생) ▲ 임은영(70년생) ▲ 조요셉(8살) ▲ 김성민(77년생) ▲ 신영자(43년생) ▲ 최재영(50세) ▲ 윤칠상 ▲ 오영진(57년생)
 
▲ 최승필 ▲ 이현숙 ▲ 송지철 ▲ 김종서 ▲ 이중재 ▲ 고영구(66년생) ▲ 오용선(62년생) ▲ 김종황 ▲ 유종호(62년생) ▲ 고경진(75년생)
 
▲ 이원종(59년생) ▲ 심상길(59년생) ▲박용운 ▲ 이양심 ▲ 홍태철 ▲ 김충경 ▲ 서희견(54세) ▲ 허웅 ▲ 김영천(56년생) ▲ 정원진 
   
▲ 오수민 ▲ 김기철(56년생) ▲ 이원일(60세) ▲ 양보성(69년생) ▲ 고성태 ▲ 홍영대(72년생) ▲ 변우복(69년생) ▲ 정창진 ▲ 차은옥(54년생) ▲ 박세웅
 
▲ 김성욱(38세) ▲ 황봉령 ▲ 최은수 ▲ 강봉길(85년생) ▲ 김종임 ▲ 김대현 ▲ 이태주(45년생) ▲ 구본희(78년생) ▲ 권상환 ▲ 전병삼
 
▲ 최은수(73년생) ▲ 양인석(49세) ▲ 김종황(55년생) ▲ 이종섭(64년생) ▲ 왕봉영(70년생) ▲ 김승재(65년생) ▲ 양병옥 ▲ 박은경(여.70년생) ▲ 강인환(남.56년생) ▲ 김규찬(남.52년생)
 
▲ 윤호실(남ㆍ55년생) ▲ 전지영(여ㆍ08년생) ▲ 허영기(남ㆍ68년생) ▲ 신영자(여ㆍ43년생) ▲ 전영문(남ㆍ53년생) ▲ 오용석(남ㆍ56년생)▲ 송기철(남ㆍ95년생) ▲ 최찬열(남ㆍ56년생) ▲ 김종임(여ㆍ63년생) ▲ 박경남(남ㆍ54년생)
 
▲ 이현숙(여) ▲ 심창화(여) ▲ 윤길옥(남) ▲ 이경보(남ㆍ73년생) ▲ 박승용(남ㆍ55년생) ▲ 이준석(45년생) ▲ 전영준(62세) ▲ 손지대(선원ㆍ56년생) ▲ 이영재(선원ㆍ56세) ▲ 강혜정(선원ㆍ33세)

▲ 박찬길(선원) ▲ 조준기(선원) ▲ 노엘(남) ▲ 알렉스(여) 
  

◆ 사망자(4명)
   
▲ 박지영(여.22세) ▲ 정차웅(남) ▲ 신원불상 ▲ 신원불상
   
※ 자료: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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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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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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