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속보

더보기

[억만장자NOW] '지친' 구글 대신 '달리는' 넷플릭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수편입 30개 종목중 8개 교체…IT·재량소비재주에 비중

[편집자주] 이 기사는 지난 20일 오전 9시 05분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뉴욕 증시가 고점에 대한 경계 및 대내외 변수들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우상향 흐름을 유지한 가운데 억만장자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나 소비자 지출 감소 등에 대한 우려보다는 기술주와 재량소비재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가 최근 제출된 13F를 바탕으로 재조정한 아이빌리어네어지수(iBillionaire Index)에 따르면 억만장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유한 종목을 기준으로 지수에 편입된 30개 종목 중 지난 2분기 동안 8개 종목의 교체가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아이빌리어네어 지수'에 새롭게 편입된 종목

먼저 트랜스오션(RIG)은 칼 아이칸과 레온 쿠퍼맨 등 굵직한 억만장자 투자자들이 상당 규모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 기업 중 하나다. RIG의 시가총액은 141억6000만달러 규모로 지난해 당시 아이칸이 제안한 배당급 인상 요구가 받아들여지면서 시장의 관심을 끈 바 있다.

다음으로 넷플릭스(NFLX)는 1분기에 '아이빌리어네어 지수' 포트폴리오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편입된 종목 중 하나로 헤지펀드계의 전설로 불리는 줄리안 로버트슨과 그의 제자, 체이스 콜먼이 관심을 키운 데 따른 것이다.

체이스 콜먼의 타이거 글로벌이 넷플릭스의 주식을 1분기에 처분한 뒤 다시 재매입에 나섰고 로버트슨의 타이거 매니지먼트도 지난 분기 콜먼과 같은 매수 포지션을 취했다. 

반면 칼 아이칸은 지속적으로 NFLX의 주식 비중을 줄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그는 지난 2012년 3분기 NFLX의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한 이후 이미 500%의 이익을 달성하고 차익실현 중이라는 점에서 NFLX 전망에 대한 비관적인 판단에 따른 매도는 아니라는 평가다.

또한 컴캐스트 코퍼레이션(CMCSA) 역시 이번 조정을 통해 새롭게 편입된 종목이다. 올해 초반 주요 이슈 중 하나였던 컴캐스트의 타임워너 케이블 인수 소식은 케이블 업계의 '공룡' 탄생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분석을 낳기도 했다. 지난 2분기동안 스티브 만델은 컴캐스트의 주식 1215만주를 사들였으며 체이스 콜먼과 데이비드 테퍼, 조지 소로스 역시 매수 흐름에 동참해 많은 억만장자들이 주목한 종목 중 하나로 꼽혔다.

이 밖에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ICE) ▲어도비 시스템즈(ADBE) ▲에트나(AET) ▲맥케슨 코퍼레이션(MCK) ▲마이클코어스 코퍼레이션(KORS) 등도 이번에 아이빌리어네어 지수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2분기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아이빌리어네어 지수'에서 누락된 종목

반면 주가 부진과 향후 전망이 불투명할 경우 글로벌 기업들도 억만장자들의 차가운 외면을 피하기 힘들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세계 최대 검색엔진인 구글(GOOGL)은 다니엘 로브의 보유 지분 처분 등의 충격으로 아이빌리어네어지수에서 누락되는 굴욕을 맛봤다. 

지난 1분기 당시 자신의 포트폴리오 중 3.44%의 비중을 구글로 채웠던 로브는 주식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은 지난 5년간 150%가 넘는 수익률을 달성하며 미국 증시 대표주 중 하나로 우뚝섰지만 올해 들어 정체된 흐름을 보이며 연초 대비 4% 수준의 상승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운송전문업체인 페덱스(FDX)는 몇주전 처방전이 필요한 약품을 배송한 혐의와 관련해 기소된 상태로 다니엘 로브와 리차드 칠튼 등은 발빠르게 페덱스의 지분을 처분하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데 주력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 밖에 퀄컴과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 ▲피델리티 내셔널 인포메이션 서비스 ▲EQT ▲코카콜라 엔터프라이즈 등이 포트폴리오에서 자취를 감췄으며 액타비스의 인수 소식으로 주목받았던 포레스트랩도 지난 분기를 끝으로 지수 편입 종목에서 삭제됐다.

2분기 현재 '아이빌리어네어 지수'에 편입된 종목들의 섹터별 비중 현황

섹터별로 살펴보면 정보기술주와 재량소비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기술주 중에서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론 등이 여전히 가장 주목받고 있었으며 프라이스라인과 달러제너럴, 21세기 폭스 등도 억만장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음이 확인됐다.

에너지주와 금융주는 특히 배당과 관련해 더욱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지적이다. 할리버튼과 AIG, 씨티그룹을 포함해 지수에 포함된 모든 에너지 및 금융주들은 0.08~7.73% 사이의 배당수익률을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빌리어네어 지수'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7.09%로 S&P500지수는 5.90%를 상회하고 있으며 최근 3개월 기준으로도 4.77%를 기록해 시장 수익률 3.85% 대비 양호한 퍼포먼스를 연출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사진
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