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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 채연,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사랑… "그분이 오신다"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채연의 국내 복귀 활동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채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전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채연은 "그분이 오신다 러버덕 신난다. 라고 하지만 난 지금 아픈데. 우리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연이 오리 인형을 안고 축 늘어져 있는가 하면, 여러 러버덕 인형 사진을 담기도 했다.
또 러버덕과 자신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에 'I ♡ YOU' 등의 문구도 적어 러버덕 프로젝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러버덕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공공미술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주최한다. 1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잠실 석촌호수에 높이 16.5m, 무게 1톤의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채연은 오는 19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2'에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채연 러버덕, 진짜 귀엽다" "채연, 러버덕 엄청 좋아하나봐" "채연, 러버덕 때문에 한국 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