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7일 서울시는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함께 이달1일부터 7일까지 시내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9곳에서 '2014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에 참여하는 사찰은 관문사, 국제선센터, 금선사, 길상사, 묘각사, 조계사, 진관사, 봉은사, 화계사로 총 9곳이다.
또한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는 기본적인 프로그램 외에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관사는 템플스테이 위크 참가자 중 20명을 대상으로 사찰음식 만들기 체험을 연다.
참가방법은 템플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12월 1일~2일 양일간 이뤄지며 참가대상은 진관사 템플스테이 위크 참가자이다.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에 참여하는 9곳의 사찰은 '타임레터' 이벤트 또한 진행하며 2015년 원하는 날짜에 자신이 쓴 엽서를 받아볼 수 있다.
참가방법은 템플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후 각 사찰에서 체험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