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副社長>
김문수 김용관 김용제 남궁범 노승만
데이빗스틸 방상원 안태혁 윤두표
윤종식 이준 임영호 장덕현 장혁
전경훈 정태경 주은기 최경식 최윤호
최주선 황득규
<專 務>
강봉구 강원석 김경준 김정호 김준태
남석우 도영수 박선흠 박인식 배경성
백지호 송두헌 신동훈 신유균 이왕익
이윤 이재승 이정배 이춘재 이평우
이흥모 장성진 장성학 정종욱 정진수
채주락 최영호 최주호 최형식 하혜승
홍현칠 황규철
<常 務>
강명구 고대곤 곽연봉 권오봉 김광연
김기삼 김대주 김동욱(무선,센서)
김두일 김명철 김병성 김보경 김상효
김성기(CIS) 김성욱 김세녕 김연준
김영집 김용주 김우석 김우중 김윤영
김의석 김재원 김정석 김정호(중국총괄)
김창업 김한석(네트워크) 김한석(메모리)
김현수(DMC硏) 데이브다스 류수정
리차드 명호석 문용운 문준 민이규
민종술 박기원 박성근(네트워크)
박성민 박승민 박정선 박정호 박진영
박찬익 박태호 박해진 박현규 백승엽
백승협 변준호 부민혁 서한석 손민영
손영호 송승엽 송호건 신경섭 신동수
신승철 신현진 안장혁 알록나스데
엄재원 에드윈 우영돈 원성근 위차이
유병길 윤강혁 윤병관 윤수정 윤승호
윤인수 이광렬 이귀로 이근호(반도체硏)
이금찬 이민 이상윤(경리) 이상재(메모리)
이용구(무선) 이제석 이종배 이창섭
이학민 이호영(상생협력) 이황균
인석진 임병택 임종형 임훈 장세연
장우석 장재훈 전병준 전우성(가전)
전은환 정순찬 정재웅 조명호 조재학
조필주 조혜정 주재완 지성혁 지우정
최창규 최헌복 탁승식 트레비스
프라나브 하영수 한규한 한상숙
한호성 허석 현경호 현상훈 황상준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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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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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