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副社長>
김문수 김용관 김용제 남궁범 노승만
데이빗스틸 방상원 안태혁 윤두표
윤종식 이준 임영호 장덕현 장혁
전경훈 정태경 주은기 최경식 최윤호
최주선 황득규
<專 務>
강봉구 강원석 김경준 김정호 김준태
남석우 도영수 박선흠 박인식 배경성
백지호 송두헌 신동훈 신유균 이왕익
이윤 이재승 이정배 이춘재 이평우
이흥모 장성진 장성학 정종욱 정진수
채주락 최영호 최주호 최형식 하혜승
홍현칠 황규철
<常 務>
강명구 고대곤 곽연봉 권오봉 김광연
김기삼 김대주 김동욱(무선,센서)
김두일 김명철 김병성 김보경 김상효
김성기(CIS) 김성욱 김세녕 김연준
김영집 김용주 김우석 김우중 김윤영
김의석 김재원 김정석 김정호(중국총괄)
김창업 김한석(네트워크) 김한석(메모리)
김현수(DMC硏) 데이브다스 류수정
리차드 명호석 문용운 문준 민이규
민종술 박기원 박성근(네트워크)
박성민 박승민 박정선 박정호 박진영
박찬익 박태호 박해진 박현규 백승엽
백승협 변준호 부민혁 서한석 손민영
손영호 송승엽 송호건 신경섭 신동수
신승철 신현진 안장혁 알록나스데
엄재원 에드윈 우영돈 원성근 위차이
유병길 윤강혁 윤병관 윤수정 윤승호
윤인수 이광렬 이귀로 이근호(반도체硏)
이금찬 이민 이상윤(경리) 이상재(메모리)
이용구(무선) 이제석 이종배 이창섭
이학민 이호영(상생협력) 이황균
인석진 임병택 임종형 임훈 장세연
장우석 장재훈 전병준 전우성(가전)
전은환 정순찬 정재웅 조명호 조재학
조필주 조혜정 주재완 지성혁 지우정
최창규 최헌복 탁승식 트레비스
프라나브 하영수 한규한 한상숙
한호성 허석 현경호 현상훈 황상준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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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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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