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엔티피아 주가가 지난해 매출액의 7배에 가까운 2200억원 규모의 계약 소식에 급등세다.
30일 오전 9시21분 엔티피아 주가는 전일대비 120원(9.88%) 오른 1335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9일 엔티피아는 엠비엔글로벌과 2199억원 규모의 9.9메가와트(MW) 바이오매스 파워플랜트 8기에 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71.8%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