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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정상적 경영활동으로 '메르스' 극복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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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주오 기자] 경제계가 전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로 인한 경기 침체에 예정된 일정을 소화함으로써 적극 대응키로 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는 MERS 관련 공동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경제계는 공동 성명을 통해 MERS 극복을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경제 5단체는 "최근 메르스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이로 인해 소비, 투자심리 위축 등 실물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경제계는 이러한 불안심리가 우리 사회에 미칠 파장을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상시적으로 산업현장의 보건·안전 수칙을 점검하고 일상적 회의행사도 예정대로 진행하는 등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경제 5단체는 "연초 계획했던 투자를 차질 없이 집행하고 신사업 발굴을 통한 일자리 창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유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경제계는 흔들림 없는 자세로 우리 경제의 주름을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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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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