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하이마트가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에어컨을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오는 12일부터 4일 동안 LG전자 에어커 인기 상품 10종을 할인해서 판매한다.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주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태드형 에어컨과 침실 및 안방에서 사용가능한 벽걸이형 에어컨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190만에 판다. 삼성전자 에어컨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특별 할인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20만원의 캐시백을 준다. 구매 모델에 따라 최고 20만점의 하이마트 포인트를 따로 지급한다. 특히 롯데-하이마트 제휴카드나 현대-하이마트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5%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구매 모델에 따라 선풍기를 사은품으로 준다.
롯데하이마트 계절가전팀 조민용 팀장은 "인기 브랜드 에어컨을 고객에게 보다 큰 혜택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원하는 시간에 배송 및 설치를 받으려면 한발 앞서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외 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여름 대 축제' 이벤트를 연다. 에어컨과 선풍기, 제습기를 포함한 여름가전과 생활가전제품을 싸게 살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