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하나UBS자산운용, 글로벌전술배분펀드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GTAA 전략 활용..글로벌자산배분펀드

[뉴스핌=이에라 기자] 하나UBS자산운용은 역동적 글로벌 환경에 대한 최적의 투자 대안으로 변동성을 최소화하며 금리 대비 3~4배 수준의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글로벌전술배분 펀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펀드는 전략적 자산배분을 통한 장기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치밀한 전술적 자산배분 (GTAA) 를 통해 단기적인 시장 변동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자산 내 비중조절 및 자산 간 비중조절을 바탕으로 변동성을 방어하고 초과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하나UBS운용 관계자는 "최근 실질 금리가 사상 최저치로 낮아지고 과거 안전자산인 채권가격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등 새로운 투자 환경을 목격하고 있다"며 "각국별로 통화정책이 다변화되고 개별 자산들의 가치 수준 역시 차별화 됨에 따라 자산간 수익률의 상관관계가 낮아지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럴 때 일수록 투자의 기본인 분산투자와 자산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하나UBS글로벌전술배분 펀드는 글로벌 자산배분펀드이다.

기존의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들이 달러화를 사용하는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것과는 달리, 이 펀드는 원화 자산의 국내 투자자들을 위한 글로벌 자산배분펀드이다.

국내 주식, 국내 채권을 비롯해 선진국 주식, 글로벌 국채, 이머징 주식, 원자재, 부동산, 그리고 해외 헤지펀드 등을 대상으로 최적의 투자비중을 설정한 전략적 자산배분에서 알 수 있다.

또한 거시경제 및 시장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주식자산과 채권자산의 내부적인 비중조절 및 자산들 간 비중조절을 통해 초과수익 창출과 변동성 관리에 중점을 둔다.

UBS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하나대투증권 자산분석실 리서치 그리고 해외 자산 운용경험이 풍부한 하나UBS자산운용의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하나UBS글로벌전술배분펀드는 KDB대우증권 등을 비롯한 다양한 판매사를 통하여 판매 될 예정이다. 일반 클래스외에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 클래스도 포함되어 있어 연금 상품으로도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본 펀드는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는 개방형 펀드로 선취판매수료는 납입금액의 1.0%이며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시에는 이익금의 30%를 부과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