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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간담회 “미 인상 직접충격은 제한적, 구조개혁 공감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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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남현 기자] 미국 금리인상이 완만한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우리경제에 직접적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경제의 빠른 고령화 속도, 장기성장률 하락 추세 등을 고려할 때 구조개혁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김학선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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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이주열(사진) 한은 총재와 경제전문가들간 경제동향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우선 미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았다. 다만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간접효과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고령화의 급속한 진전에 따라 현재와 같은 연공서열 위주의 임금 및 인사고과 체계는 지속되기 어렵다직무·성과중심 체제로 이행해야 한다는 견해도 나왔다.
 
앞서 이주열 한은 총재는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중 기업간 격차가 줄고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이에 대응하려면 기업은 연구개발(R&D)투자를 통해 기술경쟁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는게 중요하다. 정부도 투자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총재를 비롯해 김세직 서울대 교수, 김주섭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해식 한국금융연구원 국제금융연구실장, 유창범 BoA메릴린치 서울지점 대표, 이만종 고려대 교수, 정인석 다이와증권 전무 등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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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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