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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리멤버' 유승호, 과거 박성웅에 전광렬 변호 부탁…남궁민의 협박 이유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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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하는 SBS `리멤버`에서는 유승호가 과거 박성웅에게 자신의 아버지의 변호를 부탁한 장면이 펼쳐진다. <사진=SBS `리멤버` 예고 방송 캡처>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드라마 '리멤버' 유승호가 과거 박성웅에게 자신의 아버지의 변호를 부탁했다.

10일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2회에서 진우(유승호)는 아버지(전광렬)의 억울한 죄를 벗어내기 위해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박동호(박성웅)를 찾아간다.

박동호는 가난에 찌든 삶을 벗어나려 돈을 좇는 조폭 변호사다. 30대 늦은 나이에 지방법대생이 됐고 사법시험이 수차례 도전한 끝에 변호사 타이틀을 땄다. 조직에서는 그를 법조계에서 능력 있는 변호사로 만들기 위해 조직의 힘을 총동원했다.

그런 그가 진우의 돈을 받고 과거 진우의 아버지를 변호를 맡겠다며 나선 장면이 '리멤버' 2회에서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리멤버' 예고 영상에서는 남규만(남궁민)이 박동호에게 협박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박동호가 진우 아버지의 변호를 거짓 없이 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아지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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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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