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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 코스닥 패닉...'몇가지 이유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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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株가 급락세 주도..코스닥 시총 12.2조원 증발

[뉴스핌=증권부] 국내 주식시장이 최근 글로벌 불안감에 이어 공격적인 대북정책, 휴장중인 중국증시 불안감 등이 어우러지며 급락세를 연출했다. 한동안 코스닥 상승을 이끌었던 바이오주들은 이날 코스닥 폭락을 심화시켰다.

코스닥이 장중 한때 8% 이상 급락하며 600선을 내준 12일 코스닥 지수는 39.24포인트(6.06%) 내린 608.45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명동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외환딜러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12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6.06%(39.24) 하락한 608.45로 마감됐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8% 이상 급락, 600선이 붕괴되며 올해 들어 첫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s)가 발동되기도 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낙폭은 다소 줄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날아간 시가총액은 총 12조1900억원에 달한다. 이날 코스피 지수도 전일대비 1.41%(26.26) 하락한 1835.28로 마감됐다.

서킷브레이커란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주식매매거래를 일정 시간동안 정지시키는 제도를 일컫는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8% 이상 급락이 1분 넘게 지속되면 20분간 모든 종목의 호가 접수 및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이후 10분간 단일가 매매를 통해 거래가 이뤄진다.

국내 증시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지난 2000년부터 9건이다. 이 가운데 코스닥시장에서는 지난 2006년 1월 미국 증시 불안으로 첫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으며 가장 최근 사례는 2011년 8월 9일로 6번째다. 당시에는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으로 인한 충격과 세계 경제 둔화 우려로 8일과 9일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최근 1년 코스닥 지수 흐름 <자료=키움증권HTS>

◆ 금융시장 불안과 맞물린 바이오株..中 증시 '불확실성'

증시 전문가들은 이날 코스닥 시장 폭락과 관련해 금융시장 악재와 불안심리가 맞물리면서 나타났다고 봤다. 무엇보다 다음주 재개하는 중국 증시에 대한 우려감이 컸다는 분석이다.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연휴동안 여러가지 리스크들이 터졌는데 중국 증시는 아직도 휴장중이라 내주 중국 시장이 열린뒤 나올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국내 증시에 선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센터장은 "그동안 코스닥에서는 제약·바이오주를 중심으로 전세계 시장 흐름이나 리스크와 무관하게 상대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내왔다"며 "이에 대한 반발 매도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풀이했다.

또 바이오 주에 대한 과열이 금융시장 악재와 맞물린 것이라는 분석도 잇따랐다.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스닥 시장 폭락과 관련해 "과열에 대한 우려감이 존재했던 바이오주들이 금융시장의 불안과 맞물려 피해가겠다는 흐름과 맞물린 것"이라고 평가했다.

조 센터장은 "코스닥시장에서 바이오주의 시가총액 비중은 미국보다 높을 정도로 이들 주가 상승이 가파르게 이뤄졌다"며 "기술주나 성장, 가치주가 아닌 만큼 이런 분위기를 피해있고자 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역시 시장 신뢰가 붕괴됐다며 바이오, 제약주 대세상승도 "사실상 끝"이라고 전했다.

이 센터장은 "지난해 하반기 조정을 받았던 바이오, 제약주들이 연말부터 연초까지 사상 최고치까지 다시 올라섰다"며 "하지만 한미약품 등의 효과로 억지로 끌고 올라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병국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날 증시급락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 악재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다 투매성 매도가 가미된 탓"이라고 봤다. 그는 "금일 코스닥 서킷브레이커의 경우에는 매수 기반이 취약한데 심리적인 부분까지 작용한 것"이라며 "코스닥이 변동성이 더 큰 시장인데다, 심리적인 측면에서 더 취약하게 작용하면서 낙폭도 코스피대비 더 크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 엔화 강세 지속..세계 각국 중앙은행 신뢰 '타격'

김윤서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코스닥 폭락과 관련해 "최근 각국 중앙은행 정책에 대한 신뢰가 훼손되면서 주식을 비롯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일본은행의 추가양적완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엔화는 강세로 가고, 유로존에도 은행권 부실 우려로 정책효과가 나타나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는 "엔화가 강세로 가는 가운데 마이너스 금리의 최대 피해업종이었던 유로존의 은행들의 손실이 커지면서 관련 파생상품에 대한 우려로 나아가면서 공포심리가 고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로 인해 그동안 성적이 괜찮았던 우리 코스닥 시장 전반의 심리가 얼어붙기 시작했다"며 "기관들은 단기급락시 의무적으로 손절을 해야한다. 기술적인 부분이 동시다발적으로 겹치면서 악재와 수급이 다 꼬였다"고 설명했다.

일본 증시도 이날 폭락했다. 닛케이 지수는 이날 4.8% 하락 마감했다. 일본 증시의 폭락 배경으로는 엔화 강세 현상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다만 이런 환율 상황은 국내 증시에서 현대차 등 일부 종목군에겐 유리하게 작용했다. 전문가들은 엔고(엔화 가치 상승) 영향으로 자동차 업체의 수출 경쟁력 개선 기대감이 커지며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수출 우려로 주가가 많이 하락한 상태라 저가 매력까지 더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채희근 현대증권 자동차 담당 연구원은 "전체적으로 경기둔화 우려니까 자동차도 비켜갈수는 없지만 상대적으로 엔고 때문에 일본업체들과의 경쟁력이 괜찮은것 아니냐 하는 투자심리가 발동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대적으로 자동차도 매크로가 안좋아지면 수요가 나빠질수 있지만 환율이 상쇄를 해주는 것"이라며 "엔화가 강세로 가는것은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이며 자동차 주식이 그동안 많이 빠져 하락 리스크가 줄어든 것도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가치주 투자 기회..대응이 중요"

일각에선 '투자 기회'로 대응하라는 조언도 있다.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부사장은 이날 장세에 대해 "가치투자 측면에서 기회의 장"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전략'과 관련 그는 "외부악재들로 시장이 급락한 것인데, 이게 끝인지 아닌지는 모른다"면서도 "크게 의미는 없다. 우리는 팔로워이기 때문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가치주 투자 측면에서는 기회의 장으로 보고 있다"면서 "특히 대형 제조업 관련주들이 싸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업황이 안좋다는 것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과도한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비싸서 빠진건지 (시장 분위기 때문에) 빠진건지 냉정하게 판단하고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윤서 KTB투자증권 연구원도 "단기적으로 코스닥 시장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고 보고, 지금 수준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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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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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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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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