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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신한체크카드 출시..가맹점 이용시 10% 할인 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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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체크카드로 카카오페이 첫 결제 시 1만원 캐시백

[뉴스핌=이수경 기자] 카카오는 신한카드와 손잡고 '카카오페이 신한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현재 '카드 간편결제', '카드 자동결제', '휴대폰 간편결제', '청구서', '멤버십', 총 5개의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카카오페이 가입자는 700만명, '카드 간편결제' 가맹점 수는 800 여개이다. 

카카오페이 신한체크카드는 카카오페이 카드 결제 이용 고객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쇼핑에서부터 항공/여행, 뷰티, 책, 영화, 기부까지 생활전반의 카카오페이 가맹점에서 10%할인을 제공하며 오프라인에서도 스타벅스와 GS25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카드 디자인도 눈에 뛴다. 고급스러운 블랙 배경에 카카오 특유의 팬톤색 바를 대각선으로 넣었다. 

카카오페이 신한체크카드는 연회비는 무료이며 상품과 관련한 이용조건이나 할인한도, 주요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영준 카카오 핀테크사업총괄 부사장은 "카카오페이 신한체크카드는 카카오페이 고객을 위한 특화된 제휴카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혜택을 담고 있고 카카오페이 청구서, 카카오택시 블랙 등 카카오의 O2O 서비스 결제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이번 상품은 특히 카카오 특유의 디자인 감성을 표현하고 있어 많은 고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1만원 캐시백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31일까지 카카오페이를 통해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 대상으로 7천원 캐시백을 제공하고, 카카오페이를 이용한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는 3천원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같은 기간 신한은행을 통해 카드를 발급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애플 아이패드 프로(128GB), 알톤 자전거, LG 톤플러스, CGV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작년에도 다양한 카드 제휴상품을 출시해 3개월만에 30만장 발급을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한바 있다. 

 

                                            <사진=카카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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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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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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