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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위 상임위원에 신영철 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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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영태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신영철 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에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최영기 노사정위 상임위원의 임기가 만료된 데 따른 것이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으로 임명된 신영철 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사진=뉴시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신영철 위원은) 현안 대처 능력이 뛰어나고 리더십과 소통능력을 겸비하고 있다"며 "노사정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산적한 현안을 원만히 해결해 나갈 적임자로 판단됐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신 신임 위원은 29년간 노동부에서 근무하며 경기지방노동위원장, 직업능력개발심의관, 고용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고용·노동정책 분야 전문가다. 

[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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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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