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신세계푸드는 6개 주력 외식브랜드가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에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
6개 외식브랜드는 올반과 자니로켓, 스무디킹, 원더스쿱, 셀렉더테이블, 베이커리다. 우선 한식브랜드 올반은 전통 한식 및 사계절 제철음식으로 신메뉴를 선보인다. 백화점 2층에 184석 규모로 자리 잡는다.
햄버거 레스토랑 브랜드 자니로켓은 이마트 1층에 자리 잡는다. 오픈기념으로 오는 23일부터 4일 동안 버거를 구매시 탄산음료를 제공한다.

푸드코트 셀렉더테이블은 양식과 일식, 에스닉 등 40여종의 음식을 제공한다. 이마트 1층에 입점한다. 스무디킹에선 건강음료 스무디 메뉴와 함께 블렌딩 주스, 에이드, 커피, 아이스티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백화점 2층에 자리잡는다.
아이스크림 브랜드 원더스쿱은 신안 천일염, 베트남 커피 등 국산 및 세계 곳곳의 풍성한 재료로 만든 제품 16종을 선보인다. 이마트 1층에 들어선다.
매일 신선하게 생산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베이커리 매장도 마련했다. 치키타바나나케이크를 비롯해 마카롱, 베이글 식빵, 머핀 몽블랑 등 36종의 빵류를 선보인다. 이마트 1층에 있다.
베이커리를 제외한 5개 브랜드는 오픈기념으로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올반 청포도 에이드 1+1 교환권, 자니로켓 오리지널 밀크쉐이크 1+1 교환권, 원더스쿱 아이스아메리카노 1+1 교환권, 셀렉더테이블 1만원 이상 주문시 나랑드 사이드 1캔 증정권, 스무디킹 레몬 트위스트 스트로베리 1+1 교환권의 혜택이 들어있는 쿠폰북을 선착순 증정한다.
최성재 신세계푸드 대표는 "김해지역 첫 복합쇼핑몰로 한 곳에서 다양한 외식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신세계푸드의 주력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며 "신세계푸드의 다양한 식음 콘텐츠를 제안해 고객 유입 확대 및 고객의 체류 시간을 높이며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키즈파크 등을 갖춘 김해 지역 내 첫 복합 쇼핑몰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