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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사진=콘텐츠케이> |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하늘 이어 승무원 여신 등극…남다른 자태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승무원 자태 끝판왕’에 등극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측은 극중 스튜어디스 홍나리 역을 맡은 수애의 스틸을 공개했다. ‘드레수애’를 넘어서는 ‘제복수애’의 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승무원으로 완벽 변신한 수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애는 단아하게 빗어 넘긴 업스타일 헤어부터 홍나리라고 새겨진 이름표까지 꼼꼼한 준비로 승무원 풀착장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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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김하늘에 이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사진=스튜디오 드래곤, 콘텐츠케이> |
무엇보다 항공사 사보를 찢고 나온 듯한 수애의 환한 미소와 유니폼 소화력은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큰 키와 잘록한 허리, 매끈한 각선미로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차분한 걸음걸이와 시종일관 입가에 걸려 있는 미소로 우아미를 폭발시키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와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오는 2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