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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와 김주영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오승아 인스타그램> |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김주영, 메이크업 수정중 "빼꼼"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와 김주영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오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꼼~♡ #kbs #그여자의바다 #촬영 #메이크업수정중 #배우 #윤수인역 #오승아 #최정욱역 #김주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버스 밖으로 얼굴을 내민 채 화장을 고치고 있는 오승아와 김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승아, 김주영이 출연하는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는 60~7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의 비극이 빚어낸 아픈 가족사를 딛고 피보다 진한 정을 나누는 세 모녀의 가슴 시린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