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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O!Oi 콜라보 출시.."3일간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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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에라 기자] 토니모리가 패션 브랜드 O!Oi(오아이오아이)와 썸머 한정 콜라보에이션 제품 출시를 기념해 최대 50% 빅 할인행사를 연다.

19일 토니모리에 따르면 오는 21일까지 3일간 전품목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토니모리와 O!Oi의 여름 한정 컬래버레이션 제품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토니모리 x O!Oi 에디션’ 신제품 더 화이트티 마일드 쿠션도 출시 특가로 제공한다. 전성분 EWG 그린등급으로 여린 피부에도 자극 없이 안전하게 작용하여 어린 자녀를 둔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지수도 SPF50+PA+++다.

‘토니모리 x O!Oi 에디션’ 더블니즈 팡팡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립톤 겟잇틴트 미니 트리오, 아이톤 생글 섀도우 3종은 20%, 백젤 아이라이너 2종은 10% 할인된다.

지난 3월 출시된 이후 전국 품귀현상을 빚은 ‘토니모리 x O!Oi 파우치’는 2차 파우치 라인을 선보인다. 컬러는 핫핑크, 블루, 화이트 색상으로 구성됐다.

배우 서강준이 직접 사용해 화제가 됐던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은 20% 할인가에 판매된다.

이 제품은 EWG 그린등급 성분 처방으로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WG 등급이란 미국의 비영리 환경 시민단체인 EWG에서 발표하는 화장품 성분 유해 등급이다. 유해성을 1~10등급까지 구분하여 2등급까지는 안전, 3~6등급까지는 보통, 7~10등급은 위험 성분으로 분류한다.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은 EWG 안전 등급 수분발효 녹차 청태전 원료를 사용했다.

작년 출시 이후 100억 매출을 달성한 토니모리 스테디 셀러 ‘투엑스 퍼스트 에센스’에 이어 새로 선보인 ‘투엑스 퍼스트 라이트 에센스’도 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토니모리 써머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도 세일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깜찍한 패키지의 포켓몬 쿠션 전 품목은 50% 할인, 피부 잡티를 커버해 줄 컨실러 또한 전 품목 50%에 선보인다.

토니모리 빅 세일은 토니모리 멤버십 회원에 가입된 모든 고객에게 적용된다.

멤버십 회원이 아닌 경우에도 세일 기간 동안 매장에서 신규 가입시 바로 세일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그 외 프로모션은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제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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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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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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