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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 "탈핵·신재생에너지 공약, 각계 전문가들이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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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문제 초점… 효율성에서 안정성으로 조정돼야

[뉴스핌=조세훈 기자]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탈핵·신재생에너지와 관련 "일부 언론에서 공약이 비전문가들에 의해서 수립됐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박광온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대변인 <사진=뉴시스>

박광온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이날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서 브리핑을 열어 "대통령의 에너지 공약은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들이 검토하고 사회 각계 의견을 수렴해서 만들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전 에너지기술평가원장 전 에너지경제 연구원장 현 에너지공학과 교수 전 원자력경제위원회 위원 그리고 재생에너지 학계 인사들 고루 참여해서 공약 만들었다"고 했다.

그동안 일부 언론과 원자력 전문가들이 탈원전 정책 자체가 비전문가들만의 결정으로 이뤄져왔다고 지적한 것을 정면 반박한 것으로 국민들의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변인은 "에너지 문제는 이제 효율성의 문제에서 안전성 더 나아가 국민 생명 문제로 인식하는 일대 시각 조정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 점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그리고 지난 영주 지진으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탈핵 정책 가져온 결정적으로 계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너지 효율성은 매우 중요한 문제지만 국민 생명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세훈 기자 (ask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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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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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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