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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삼진산업 손잡고 상용트럭 생산시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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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새만금개발청이 삼진산업과 함께 전북 새만금산업단지 1공구에 상용트럭 조립·생산시설을 건립한다.

11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이날 새만금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자동차부품회사 삼진산업과 '상용트럭 조립․생산시설에 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을 비롯해 진홍 전북도 정무부지사, 문동신 군산시장, 임우순 농공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권태진 삼진산업 대표가 참석했다.

삼진산업은 새만금산업단지 1공구 5만3000㎡ 부지에 총 390억원 규모 제조시설을 세울 예정이다. 올해 말 착공해 내년 말 생산을 시작하며 오는 2020년까지 연 3500만대 규모 생산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삼진산업 투자를 계기로 인근의 군산국가산단과의 투자유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다양한 투자 혜택을 마련해 기업이 투자하고싶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새만금개발청>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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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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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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