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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코넥스 기술특례 상장사 SKCS 주식 양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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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 베셀이 필름 생산 전문 업체 SKCS(대표 강상구)의 주식 34만주(11%)를 양수하는 계약을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베셀은 SKCS와의 사업적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분 양수를 결정했다.

국내 최초로 코넥스 시장 기술특례상장에 성공한 SKCS는 반도체 공정 테이프와 의료용 테이프 등의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베셀은 LCD나 OLED 패널 생산을 위해 각각의 공정 설비가 하나의 자동생산라인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생산관리 시스템에 대한 기술력을 갖고 있는 국내 업체다. SKCS와의 지분 양수를 통해 디스플레이 공정과,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사업적 결합 효과 창출이 가능해졌다.

베셀은 “국내와 중국의 LCD 및 OLED 투자 확대가 지속되면서 중국 내에서 자동 공정 라인인 ‘인라인시스템(In-Line System)’ 시장 점유율 1위인 베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분 양수를 통해 디스플레이 생산용 필름과, 반도체 공정 테이프 등의 기술력을 갖고 있는 SKCS와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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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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