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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D-2...성화봉송은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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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릉 거쳐 9일 평창 도착...오후 4시 주경기장 입장

[ 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 평창 동계올림픽이 오는 9일 개막하는 가운데, 성화봉송도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7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위원장 이희범)에 따르면 성화봉송 행사는 오늘 정선군 하늘잼농장->정선군청 구간에서 열리고, 오는 8일에는 강릉으로 이동한다.

 

강릉 성화봉송은 경포해변을 시작으로 강릉시내 13개 동지역을 거쳐 강릉시청 임영대종각 공원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총 37.6㎞를 오전 9시 12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달린다. 걸그룹 걸스데이, 피겨 국가대표 임은수와 김예림, 성화봉송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영봉씨 등이 참여한다.

성화는 개막일에 평창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9일 오전 7시 40분 평창군청에서 출발해 대화, 봉평, 진부를 거쳐 대관령면까지 총 5개 구간 99.4㎞를 돌아 오후 4시 최종 도착지인 올림픽 주경기장에 도착한다

이날 주자는 양궁 국가대표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 선수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세계적인 배우 성룡 등이다. 마지막 주자는 베일에 싸인 가운데 피겨퀸 김연아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지난해 11월1일 인천을 시작으로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30년 만에 대한민국을 찾아온 올림픽 성화가 마침내 평창에서 찬란하게 점화된다"며 "성화의 열기가 대회 기간 내내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림픽 첫 성화봉송은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시작했다. 

김연아와 유영. <사진= 코카콜라>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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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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