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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뉴스핌 창간15주년 비전선포식및 창간포럼 참석해주신 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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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분야

정세균 국회의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용태 국회 정무위원장(자유한국당)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종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위원장

김현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성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송석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우빙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장제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동영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정양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우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진호규 주한중국대사관 서기관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홍지만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부·공공 분야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곽범국 한국예금보험공사 사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남중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김동열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강일호 기술보증기금 팀장

고광재 안전보건공단 홍보실장

김득환 외교부 부대변인

김병훈 한국무역협회 홍보실장

김봉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태광 한국수자원공사 부장

김학도 산업기술진흥원 원장

민승기 한국교통안전공단 홍보실장

민준필 자산관리공사 팀장

박승만 주택도시보증공사 홍보협력처장

박연재 환경부 대변인

박영현 한국지역난방공사 부사장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박준영 해양수산부 대변인

박치홍 근로복지공단 홍보실장

배민식 농수산물유통공사 홍보실장

배재웅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백운만 중소벤처기업부 대변인

서규영 금융감독원 공보국장

서동원 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서완석 한국폴리텍 홍보팀장

성대규 보험개발원 원장

손상호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손영태 통계청 대변인

손혁기 SR 홍보팀장

송상호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부장

송성완 예술의전당 홍보부장

송언석 전 기획재정부 차관

송진선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장

신광선 한국거래소 홍보팀장

신동권 공정거래조정원 원장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

신호순 한국은행 부총재보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안길현 한국가스공사 홍보실장

양희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유제철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이광석 외교부 북미국 서기관

이동현 한국은행 북한경제연구실장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

이은홍 한국수력원자력 홍보팀장

이지현 한국예금보험공사 팀장

임규준 금융위원회 대변인

임준규 금융위원회 대변인

전시권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장

전유덕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대외협력실장

정기용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국장

정승호 한국은행 북한경제연구실 부연구위원

정준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원장

정한근 과기정통부 대변인

진성철 방송통신위원회 대변인

최규성 한국감정원 서울남부지사장

최정철 한국예탁결제원 홍보부장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

함성원 한국동서발전 홍보팀장

 

▲금융 분야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권용원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재철 코스닥협회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박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손태승 우리은행 행장

허인 KB국민은행 행장

박종복 SC제일은행 행장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김태우 KTB자산운용 사장

나재철 대신증권 사장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심성훈 케이뱅크 대표

윤경은 KB증권 사장

윤용로 코람코 자산신탁 회장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

이현 키움증권 사장

정지석 코스콤 사장

조재민 KB자산운용 사장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사장

주원 흥국증권 사장

차문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장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사장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사장

갈상면 하나금융투자 홍보부장

강신노 NH농협금융지주 부장

강오중 NH농협금융지주 차장

강필규 농협중앙회 홍보국장

강훈 SK증권 홍보부장

고봉준 손해보험협회 상무

곽병찬 한국금융투자협회 홍보실장

권순철 DB손해보험 부장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

김경림 전 외환은행장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홍보팀장

김대식 롯데카드 팀장

김상우 삼성카드 상무

김성우 신한은행 부행장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부사장

김성환 코스콤 대외협력부장

김수영 신한금융투자 홍보실장

김승규 미래에셋자산운용 홍보팀장

김영선 비씨카드 팀장

김영준 AIA생명 이사회의장

김윤선 푸르덴셜생명 팀장

김은정 IBK투자증권 홍보부장

김재기 농협중앙회 상무

김정아 한국금융투자협회 경영혁신본부장

김종술 한화투자증권 홍보팀장

김종혁 신한카드 팀장

김좌묵 키움증권 홍보팀장

김준수 한국투자신탁운용 홍보팀장

김진영 KB국민은행 브랜드전략부장

김진호 KTB투자증권 홍보팀장

김창호 IBK기업은행 부행장

김철우 교보증권 홍보팀장

김태형 현대카드 팀장

김홍철 코스닥협회 전무

노수찬 코스닥협회 팀장

류시열 전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맹학남 메리츠종금증권 전무

문승철 KB금융지주 홍보부장

박기호 DB금융투자 부사장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

박신규 미래에셋대우 본부장

박영우 코리안리 팀장

박준호 DB금융투자 홍보팀장

박진용 KB국민카드 팀장

방태진 생명보험협회 부장

배헌 하나카드 부장

백문일 KB국민카드 상무

백여현 한국투자파트너스 사장

백주현 MG손해보험 부장

변성현 ABL생명 상무

서경환 손해보험협회 전무

서덕문 NH농협생명 국장

서성철 교보증권 전무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서창우 현대라이프 경영지원실 부실장

손을식 삼성화재 상무

송국현 교보생명 부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신동열 SH수협은행 팀장

신명용 NH농협생명 부장

신희철 카카오뱅크 부사장

심완규 한국증권금융 홍보 부실장

안준식 신한금융지주 본부장

안희상 한화생명 부장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양승익 KB자산운용 이사

양현근 한국증권금융 부사장

어윤대 KB금융지주 전 회장

오정택 KEB하나은행 부장

오주현 NH농협금융지주 부부장

우용재 롯데손해보험 팀장

원경민 신한생명 부장

원태홍 현대차투자증권 홍보팀장

유상규 코스콤 상근감사

유은정 한국증권금융 홍보실장

윤태순 전 자산운용협회장

이가원 ING생명 부장

이강천 메리츠종금증권 홍보실장

이경헌 삼성카드 팀장

이경희 전국은행연합회 홍보실장

이관구 신한BNPP자산운용 홍보부장

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

이봉철 ABL생명 부장

이상훈 저축은행중앙회 팀장

이석현 현대해상 상무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

이성태 ING생명 전무

이승재 KB손해보험 상무

이용성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이용혁 메리츠화재 부장

이운주 SBI저축은행 팀장

이종길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이창원 한국씨티은행 부행장

이희주 한국투자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임규목 대신증권 홍보실장

임철순 NH투자증권 홍보팀장

장기수 KB증권 홍보부장

장영수 키움증권 이사

장오람 우리카드 팀장

장정욱 KTB투자증권 전무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이사

장충식 우리은행 홍보팀장

정재윤 케이뱅크 부장

정지헌 한국거래소 홍보부장

정찬영 JT캐피탈 부장

정환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조경순 대신증권 전무

조성현 하이투자증권 홍보부장

조윤서 여신금융협회 부장

조일래 삼성생명 전무

조재찬 우리은행 홍보실장

주명진 NH투자증권 홍보실장

채수웅 신한은행 부장

최기훈 SC제일은행 전무

최석진 비씨카드 전무

최성호 IBK기업은행 홍보팀장

최인석 KB증권 상무

최정백 대원미디어 홍보팀장

최창수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

최혁규 한화손해보험 부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최효진 다날 홍보팀장

편득현 NH투자증권 리서치기획팀장

한미정 AIG손해보험 실장

허준 AIA생명 부장

허준 OK저축은행 실장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부장

황상민 삼성화재 부장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

황은재 카카오뱅크 매니저

황해동 SK증권 전무

황효상 KEB하나은행 부행장

 

▲산업 분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금춘수 한화그룹 부회장

김병수 두산그룹 사장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강구만 오뚜기 이사

강상용 아시아나항공 홍보팀장

강준영 한국콜마 전무

강평래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강필승 포스코대우 팀장

강혁모 넷마블 매니저

강현중 롯데칠성음료 매니저

강호균 한화그룹 상무

강호성 KT 팀장

경종욱 애경 부장

고영선 토요타코리아 이사

고용주 롯데건설 상무

고인수 현대오일뱅크 부장

고충현 GS리테일 부장

공광섭 한일시멘트 팀장

공영운 현대차그룹 부사장

곽상희 BAT코리아 이사

권용석 대상 상무

김관수 현대백화점그룹 전무

김광택 넥슨 실장

김권수 SK건설 상무

김기영 SK E&S 상무

김기현 빙그레 상무

김대용 신영 홍보팀장

김도학 현대차그룹 이사

김도희 페르노리카 팀장

김동완 포스코 팀장

김동진 씽크풀 사장

김민정 롯데푸드 팀장

김병훈 한국무역협회 실장

김부경 삼성중공업 전무

김상수 LG유플러스 상무

김상우 금호타이어 팀장

김성중 CJ올리브영 부장

김성홍 삼성SDI 상무

김세훈 삼성전자 부장

김수정 삼성전기 부장

김승범 오뚜기 차장

김여일 태광 상무

김영권 대한건설협회 부장

김영상 귀뚜라미 팀장

김영식 선데이토즈 부장

김용운 동아쏘시오홀딩스 팀장

김우진 CJ 상무

김인권 LF 상무

김일규 이랜드월드 대표

김일규 동원엔터프라이즈 팀장

김재현 신라젠 팀장

김종신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직무대행

김종한 이노션 국장

김주열 두산건설 부장

김주영 SK C&C 부장

김철호 커뮤스퀘어 대표

김충권 대한건설협회 문화홍보실장

김형태 CJ 부장

김혜진 SK E&S 팀장

김호정 에쓰오일 상무

김홍식 SK브로드밴드 상무

김홍인 현대그룹 상무

김화균 한화케미칼 상무

김희전 LG이노텍 상무

남지호 카카오게임즈 팀장

노병규 크라운해태홀딩스 이사

노승만 삼성물산 부사장

노승수 매일유업 팀장

노재승 롯데면세점 팀장

마재영 금호산업 팀장

문주석 롯데하이마트 상무

민경동 SK C&C 팀장

박민규 에넥스 팀장

박상선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박상영 광동제약 전무

박석훈 대우건설 상무

박선주 삼성SDS 차장

박성우 에이블씨엔씨 이사

박세진 넷마블 이사

박열하 BBQ 부사장

박원철 현대건설 부장

박정권 BGF리테일 팀장

박주범 이베이코리아 실장

박준범 GS그룹 부장

박준수 현대중공업 팀장

박진유 남양유업 실장

박찬우 현대엔지니어링 전무

박철영 삼성SDS 상무

박현식 부영 이사

박혜영 BMW코리아 이사

배균호 두산 부장

배선용 대림산업 전무

백상은 SK건설 부장

백승천 SPC 상무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사장

백창돈 SK플래닛 팀장

변관열 하림그룹 부장

서강철 두산중공업 상무

서일호 호텔신라 그룹장

서정동 동원 상무

서진경 네이처리퍼블릭 팀장

성환두 LG화학 상무

손경배 SK하이닉스 팀장

손승현 넥슨 차장

손영준 LG디스플레이 상무

손원범 골든블루 실장

송경훈 제주항공 팀장

송노현 롯데쇼핑 수석

송지헌 현대중공업 전무

송철욱 티몬 부사장

신권식 삼성물산 전무

신민호 아모레퍼시픽 팀장

신윤용 CJ오쇼핑 본부장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

신현복 한라 이사

안영 위메이드 차장

안용균 엔씨소프트 상무

안원형 LS그룹 부사장

양동철 롯데하이마트 팀장

양문영 롯데주류 부장

양성욱 SK그룹 팀장

양성진 제주항공 전무

양율모 KT 상무

오세천 LG전자 상무

오오시카 한국후지쯔 전무

오윤근 현대모비스 팀장

유봉석 네이버 전무

유선규 한화갤러리아 팀장

유연상 게임빌 차장

유영진 컴투스 팀장

유원 LG그룹 부사장

유현기 현대제철 차장

유형중 JW중외제약 실장

윤용철 SK텔레콤 전무

윤종진 KT 부사장

윤진원 엔씨소프트 실장

윤철중 웅진 팀장

이강훈 롯데물산 상무

이광석 SK케미칼 전무

이광현 일동제약 이사

이국천 한화 부장

이기광 대한항공 전무

이달수 신세계그룹 상무

이도영 소니코리아 부장

이동규 롯데홈쇼핑 팀장

이동주 LG하우시스 상무

이병만 유한양행 전무

이병선 카카오 부사장

이병희 롯데지주 상무

이상규 GS건설 상무

이상호 LF 홍보BSU장

이상훈 GS칼텍스 상무

이선대 롯데쇼핑 상무

이수연 CJ 부장

이승재 두산중공업 팀장

이승제 GS홈쇼핑 팀장

이승진 위메프 실장

이영균 오리온 상무

이영목 하이트진로 상무

이영표 CJ제일제당 부장

이은영 CJ오쇼핑 부장

이재성 코리아세븐 팀장

이재열 포스코건설 상무

이정석 안국약품 팀장

이정원 롯데건설 부장

이종빈 한일시멘트 상무

이종원 LG생활건강 부문장

이주영 한샘 상무

이준기 현대그룹 상무

이준호 SKT 상무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

이창길 이스타항공 팀장

이춘석 우미건설 부장

이택근 한국인삼공사 부장

이택기 동화약품 팀장

이항수 SK그룹 전무

이혁 롯데제과 팀장

이화선 CJ푸드빌 팀장

이화원 현대모비스 전무

이훈노 종근당 이사

임수길 SK이노베이션 전무

임영태 프랜차이즈협회 사무총장

임진택 유진 팀장

장민후 메디포스트 팀장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장영석 CJ제일제당 상무

장윤경 지아이티 대표이사

장진웅 진에어 팀장

전동준 포스코건설 부장

정경섭 에스원 팀장

정길근 CJ그룹 부사장

정무영 쌍용차 상무

정연웅 한화갤러리아 차장

정우종 호반건설 부장

정유진 아우디코리아 팀장

정정욱 LG CNS 상무

정태원 무림 팀장

정형근 대우건설 부장

조규정 금호석유화학 팀장

조근호 삼성물산 부장

조대희 대보건설 부장

조성민 홈플러스 이사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

조원용 효성그룹 전무

조정숙 NHN엔터 팀장

주세훈 인터파크도서 대표

주재현 동아오츠카 부장

진성환 제일파마홀딩스 부장

차기웅 쌍용차 팀장

채승훈 부광약품 이사

최경인 롯데홈쇼핑 상무

최동일 한국야쿠르트 이사

최민수 CJ제일제당 부장

최복래 삼성엔지니어링 팀장

최상인 동서식품 실장

최상필 차바이오텍 홍보팀장

최선목 한화그룹 부사장

최세영 쌍용건설 부장

최영 포스코 상무

최영범 효성그룹 부사장

최재준 두산 상무

최진호 DB그룹 상무

최형식 효성그룹 상무

최형찬 대한항공 팀장

최호민 농심 팀장

탁용원 아주 팀장

하귀영 한샘 팀장

하석 SK 상무

하주호 호텔신라 전무

한대성 한국야쿠르트 팀장

한성호 현대건설 상무

한성희 포스코 부사장

한재현 네이버 이사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한찬수 시멘트협회 차장

한창석 효성그룹 팀장

함태영 코리아세븐 상무

허광 SKT 팀장

허상 태영건설 부장

허영길 LS그룹 이사

허철호 KT&G 실장

허태열 GS건설 전무

홍성일 풀무원 부사장

홍순강 동국제약 부사장

황은영 르노삼성자동차 상무

황희수 코오롱 이사

 

▲언론 사회 분야

김동엽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김기현 인터넷신문협회 사무총장

김형기 뉴시스 사장

김흥광 NK지식연대 대표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소 통일전략센터장

민원식 KOBACO(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직무대행

박은실 한국YWCA연합회 국장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

우빙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윤갑근 윤갑근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이규택 충청일보 회장

이윤걸 북한전략정보센터 소장

이정환 미디어오늘 사장

정창영 삼성언론재단 이사장

조진구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조교수

진호규 주한중국대사관 서기관

최장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문화분야

박준경 NEW 대표

주세훈 인터파크도서 대표

권용집 홍콩관광청 대표

이은경 아비아랩스 대표

고두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팀장

곽성준 교보문고 홍보팀장

김민경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팀장

김상은 Air calin 이사

김상호 JYP엔터테인먼트 이사

김은아 SM엔터테인먼트 이사

노의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본부장

양지혜 NEW 부장

유은혜 아비아랩스 이사

윤인호 CJ E&M 팀장

최근하 쇼박스 팀장

황재현 CJ CGV 팀장

뉴스핌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창간 15주년 기념식과 함께 종합뉴스통신사로 전환을 알리는 비전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북핵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달러는?'을 주제로 제7회 서울이코노믹포럼도 개최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명단에서 누락된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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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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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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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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