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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연습 현장 공개…차지연·민영기·최수형 등 '열정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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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8월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공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배우들의 생생한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제작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8일 개막을 앞두고 연습에 몰입 중인 배우들의 열정이 가득한 연습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7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공연을 앞두고 완성도 높은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특히,극 중 ‘에스메랄다’ 역을 맡은 차지연은 맨 바닥에 앉아 먼 곳을 응시하거나 행복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는 등 자유를 사랑하는 정열적인 보헤미안 ‘에스메랄다’로 변신해 기대를 더한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연습 현장 [사진=마스트엔터테인먼트]

프롤로 역의 민영기, 페뷔스 역의 최수형, 클로팽 역의 장지후 역시 무대를 방불케 하는 열정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전 세계 정상급의 배우만이 거쳐간 작품으로 한국어 버전 10주년을 맞는 이번 시즌에도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는 세 남자를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프랑스 대표 뮤지컬이다.

특히 세기의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만큼 탄탄한 스토리와 수려한 멜로디의 51개 곡, 수준급 실력의 댄서들이 함께하는 완벽한 무대로 찾아올 예정이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오는 8일부터 8월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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