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7월 셋째주 서울 '여의도리슈빌' 포함 전국 4685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방 2272가구 공급..견본주택 6곳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7월 셋째 주(7월16일~7월22일)에는 전국에서 총 4685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전국 11곳에서 1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견본주택은 6곳에서 문을 연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여의도리슈빌DS(오피스텔)'을 포함한 2413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대구 동구 지묘동 '대구연경아이파크'를 포함한 2272가구가 분양한다.

최고경쟁률 89.9대 1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은 경기 성남시 정자동 '분당더샵파크리버'의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6곳이 개관한다.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센트럴푸르지오', 경기 부천시 중동 '힐스테이트중동', 강원 속초시 중앙동 '힐스테이트속초센트럴', 충북 청주시 가경동 '청주가경아이파크3차', 충북 청주시 가경동 '청주가경자이'를 비롯한 6개 단지가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 대구 동구 지묘동 '대구연경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이 대구 동구 지묘동 연경지구 C-2블록에 '대구연경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1개동 총 792가구로 구성된다.

대구연경아이파크는 팔공산과 동화천이 가깝다. 북대구 인터시티(IC), 팔공산IC와 인접했다. 롯데아울렛(아시아폴리스점), 코스트코(대구점)와 같은 대형 유통시설 및 대구시청, 대구국제공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동쪽으로 초·중학교 부지, 연경지구 내에는 고등학교 부지가 계획됐다.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여의도리슈빌DS(오피스텔)'

동성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1가 121-5에 '여의도리슈빌DS(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2층, 1개동 총 310가구로 구성된다.

여의도리슈빌DS는 1호선 영등포역, 5호선 신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영등포공원을 마주하고 있으며 영원중학교, 영등포여자고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 편의시설로는 타임스퀘어, 신세계 백화점(영등포점)이 있다.

◆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센트럴푸르지오'

대우건설은 경기 광명시 철산동 452번지 일대에 '철산센트럴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 59~105㎡, 총 798가구 규모다. 이 중 34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KTX광명역이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광덕초등학교와 안현초등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다. 철산공원, 안양천이 인접해 자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0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516-1번지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 경기 부천시 중동 '힐스테이트중동'

현대건설은 경기 부천시 중동 1154번지에 '힐스테이트중동' 아파트 및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아파트는 총 999가구, 전용 84~141㎡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49실, 전용 84㎡ 단일면적이다. 7호선 부천시청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이마트(중동점), 현대백화점(중동점), 롯데백화점(중동점), 뉴코아아울렛 근접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0일, 경기 부천시 상동 529-51번지에 개관할 예정이다. 

[자료=부동산114]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