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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프로야구·골프' 스마트폰과 IPTV에서 동시에 즐기세요"

기사입력 : 2018년08월28일 17:36

최종수정 : 2018년08월28일 17:36

스마트폰용 프로야구·골프 중계 서비스 IPTV에 탑재

[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스마트폰 전용 스포츠 중계 플랫폼 'U+프로야구'와 'U+골프'를 인터넷프로토콜TV(IPTV)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젊은 층 사이에서 호응이 좋은 자사 양대 영상 플랫폼을 IPTV로 옮겨 중장년층 이상 고객까지 공략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IPTV용 스포츠 경기 중계 서비스 'U+tv 프로야구'와 'U+tv 골프'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U+tv 프로야구·골프' 서비스 출시 [사진=LG유플러스]

기존 스마트폰 앱이었던 U+프로야구와 U+골프를 IPTV인 U+tv에 탑재한 서비스다. 스마트폰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다양한 차별화 기능을 대화면 TV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U+tv 프로야구는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보기 △상대 전적 비교 △응원팀 바로보기 △다른 구장 경기 바로보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U+tv 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출전선수 스윙보기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 4대 핵심 기능이 특징이다.

이용방법은 리모컨에서 '메뉴' 버튼을 누른 후 'TV앱' 메뉴를 선택해 실행하거나 리모컨 마이크를 통해 "유플러스 프로야구(골프) 실행해줘"라고 말하면 된다.

정혜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올 시즌 누적 160만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U+골프/프로야구 스마트폰 앱 기능을 그대로 IPTV에서 제공한다"면서 "향후 기존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U+tv만의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wse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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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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