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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이 행복 감출 수 없어”…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순간 '유형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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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로이터=뉴스핌] 신유리 인턴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개막이 어느덧 12일째로 접어들었다. 그간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을 따 기쁨을 만끽한 선수들의 실제 반응을 유형별로 포토스토리에 담아봤다. 그 짜릿함을 함께 느껴보자.

◆ "나야 나!" 손 번쩍 들기형

29일(현지시각) 열린 육상 남자 장대 높이뛰기에서 일본 세이토 야마모토가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9일(현지시각) 열린 육상 여자 높이뛰기에서 우즈베키스탄 나디야 두사노바가 은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국기를 내 품에" 국기 감싸안기형

29일(현지시각) 열린 육상 남자 원반 던지기에서 이라크 무스타파 알-사마가 은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9일(현지시각) 열린 육상 여자 800m에서 인도 스와프나 바르만이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실화냐" 놀라움 감추기형

29일(현지시각) 열린 육상 여자 높이뛰기에서 우즈베키스탄 스베트라나 라드지빌이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9일(현지시각) 열린 여자 육상 높이뛰기에서 카자흐스탄 두보비츠카야 나데자흐다가 동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감별?" 메달 깨물기형

28일(현지시각) 열린 육상 여자 장대 높이뛰기에서 중국 리 링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9일(현지시각) 열린 육상 남자 장대 높이뛰기에서 태국 암산 아응 팻사퐁이 동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친구야 이리와" 동료와 함께형

29일(현지시각) 열린 사이클 여자 옴니엄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이 서로를 안아주고 있다. 동메달을 딴 한국 김유리 선수도 보인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8일(현지시각) 열린 탁구 남자 단체전 결선에서 중국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무심한 듯" 메달 자랑하기형

29일(현지시각) 열린 육상 남자 3단뛰기에서 인도 아르핀더 싱이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9일(현지시각) 열린 사이클 남자 4000m 개인추발 결선에서 한국 박상훈이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예히!" 온몸 표출형

28일(현지시각) 열린 비치발리볼 남자 단체전에서 카타르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아메드 티잔 잔코 선수가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7일(현지시각) 열린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선에서 중국 천칭천이 금메달 획득 후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울지 말아요" 감격형

28일(현지시각) 열린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 결선에서 중국 장신옌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 도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29일(현지시각) 열린 유도 남자 60kg급에서 대만 양 영웨이가 동메달을 획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shinyoor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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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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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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