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서울시, 도심 고밀전략 본격화..재개발·재건축 몸값 올라가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서울시가 도심부 상업·업무지역에 임대주탹을 포함한 고밀개발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자 서울시내 일반주거지역에 조성되는 재건축·재개발 단지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고 있다.

일반주거지역에 조성되는 주거단지에는 서울시의 강력한 규제로 주거환경 측면에서 오히려 고급 주거지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서다.

반면 도심부 역세권에 주로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의 경우 고급화도가 지금부터 떨어지며 인기도 동반하락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17일 부동산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서울시의 강도 높은 규제에 따라 재건축·재개발 단지의 '몸값'이 더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진수 건국대 교수는 도심부에 공공임대를 확충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할 일이라면서도 자칫 주거기준이 낮은 임대주택이 양산되는 일은 조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일조, 채광 등을 고려할 때 통상 주거에 적합한 용적률은 300%를 넘지 않아야한다는 것이 정설"이라며 "층수가 낮아져 발생하는 문제점은 있지만 용적률 자체를 낮추는 것은 당장 사업성을 떨어뜨릴지는 몰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재건축·재개발사업은 주로 노후주택이 몰려 있는 일반주거지역에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우선 개발 밀도가 낮다.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에서 추진되는 재건축의 경우 대지면적 대비 건물연면적 비율인 용적률은 서울시 기준 300% 이하로 받을 수 있다. 또 경사가 높은 곳이 많은 재개발사업에선 230%이하 용적률에서 사업을 할 수 있다.

여기에다 최근 서울시가 추진하는 '역사문화도시'계획에 따라 공원과 주민공동시설 등이 강화되고 있다. 이렇게 비주거시설이 많아지면 당연히 조합원들의 '사업수익성'은 낮아진다. 수익성의 '척도'인 일반분양이 줄기 때문. 하지만 이처럼 단지의 '고급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향후 가치 상승에도 오히려 잇점이란 분석이 강하다.

단적인 사례를 경기 과천 주공 재건축단지에서 찾을 수 있다. 옛 과천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용적률 200% 단지 '래미안슈르'는 전용 59㎡의 현 매맷값은 상한가 기준 9억1000만원이다. 반면 2종 일반주거지역에 있어 용적률 170%로 지어진 옛 과천주공11단지 '래미안에코팰리스'는 전용 59㎡ 매맷값이 10억9000만원이다. 전용 84㎡도 12억5000만원의 매맷값을 보이며 11억6000만원인 래미안슈르를 웃돌고 있다.

주상복합아파트 전경 [사진=이형석 기자]

낮은 용적률과 자연환경을 가미한 고급화된 단지가 이같은 차이를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 서울에서도 같은 시기 입주한 서초구 옛 반포주공2단지 재건축 '래미안퍼스티지'와 반포주공3단지 '반포자이'도 매매 시세에서 차이를 보인다.

재건축 이전에는 터미널 주변 교통요지에 있는 반포3단지가 더 높은 인기를 구가했지만 고급 아파트가 들어선 재건축 이후 상황은 바뀌었다. 반포천을 비롯한 단지 주변 주거환경에서 후한 점수를 받는 래미안퍼스트지가 우위에 있는 것. 래미안퍼지스티의 매맷값은 소형주택인 59㎡의 경우 18억6000만원으로 18억10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된 반포자이를 살짝 웃돈다. 반면 중형주택인 전용 84㎡부터는 매맷값이 큰 폭으로 벌어진다. 래미안퍼스티지 84㎡는 25억2000만원으로 22억2000만원인 반포자이에 10%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지금도 서울시내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의 청약 열기는 뜨겁다. 최근 청약 접수를 받은 노원구 태릉 해링턴플레이스는 상대적인 입지 약점에도 불구 본청약에서 69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으며 무순위 접수에서는 365대 1의 경쟁룰을 기록했다.

또 순위내 청약접수에서 경쟁률 5대 1을 기록했지만 대규모 미 계약이 발생했던 홍제역 해링턴플레이스는 무순위 청약에서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같은 재개발 단지의 인기를 감안할 때 단지 고급화가 이뤄진 지금부터 서울지역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몸값이 더 올라갈 것이란 분위기가 강하다.

한남뉴타운3구역 주변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통상 재개발이나 재건축에서 지분값은 분담금을 합산한 금액과 준공후 예상시세와 맞춰지는 특성이 있는데 한남뉴타운3구역의 경우 수익성이 좋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지분가격이 오르고 있다"며 "결국 입주 이후 집값이 더 높게 형성될 것이란 기대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도심주변에 지어지는 주상복합의 경우 지금보다 인기가 낮아질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서울시가 도심 상업·업무지역에 짓는 주상복합의 밀도를 높이고 임대주택을 더 받는다는 전략을 내세워서다.

용적률을 높여 임대주택을 공급하면 시행자 입장에서는 당장 사업 수익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하지만 고밀도 주거시설의 노후화는 입주 10년부터 시작된다는 점과 상업지역은 주거환경에 불리한 점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장기적인 가치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 그나마 열악한 상업지역내 주거환경을 뒷받침 해줬던 단지의 고급화도 임대주택 입주로 인해 낮아질 것이란 예측도 도심주상복합의 한계성으로 지목된다.

김진수 교수는 "도심의 노후 공공기관을 리모델링해 임대주택을 짓는 것은 바람직한 전략이지만 민간영역에 대한 시행은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다"며 "자칫 임대주택의 질을 떨어뜨려 사업성을 높이려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팀장은 "고시원 수요에서 알 수 있듯 지금도 도심 수요는 출퇴근이 중요한 청년층을 비롯한 1~2인 가구인 경우가 많고 여유가 있는 수요층은 주거지역 거주를 원한다"며 "도심 고밀화 방침이 시행되면 이같은 현상이 더 강화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도심주상복합에서 용적률을 추가로 받고 짓는 임대주택은 동을 분리해 오피스텔로 공급하지 않는다면 단지의 고급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높은 용적률에도 도심주상복합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고급화 전략 때문이었는데 밀도는 더 높아지면서도 고급성이 약화된다면 주상복합은 설 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사진
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